① 방문일시 : 2/20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티파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달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너무 추워서 발가락이 꽁꽁 얼어서 느낌도 없네요
이런 날씨에 출근하는 언니들 보면 대단함 ㅋㅋ
뜨끈한 물에 샤워를 했더니 상쾌하면서 기분이 급 좋아졌네요
방에서 몸좀 지지다 시간되서 입장
달래가 오빠 춥지 라면서 꼭 껴안아주네요
아... 내가 키가 작으면 따뜻한 가슴에 앵기는건데
그래도 머리 정수리 냄새 맡으니 향기롭네요 ㅋ
그래도 방은 따뜻하니 기분좋고 까운을 벗으니
약간은 쌀쌀 너무 춥다며 달래 가슴에 얼굴 묻기 ㅋㅋㅋ
아~~~~ 보들보들 말캉말캉 따뜻하고 달콤해라
그대로 꼭지 공략을 해봤더니 반응 좋네요
내꼭지도 빨아주니 기분 좋아 지는데 밑으로 쑥 내려가니
한없이 따뜻한 달래 입에 좆이 들어가니 소름이 쫙...ㅋㅋ
오늘 오랄이 따뜻하니 너무 기분좋아 달래 머리를 좀 눌렀네요
마인드 좋아서 그런지 잘 빨아주고 69로 올라타주니
차가운 내 혀로 낼름 거려보니 움찔움찔 하네요 ㅋㅋㅋ
보지도 얼마나 뜨겁더니 따뜻한 차한잔 마시는 기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달래는 정자세로 해야죠 ㅋㅋ 키스매니아 이니 ㅋㅋㅋ
한쪽 가슴 움켜 지고 위에서 쎄게 내려쳐주니 좋네요
점점 달아올라서 목덜미 빨아보는데 피하지 않고 받아주고
귀도 한번 침범벅을 시켜도 그대로 좋아 하네요 ㅋㅋ
발싸 신호가 와서 다시 격하게 키스를 하니 완전
들어오는 혀 ㅋㅋㅋㅋ
발싸 후에도 한참을 키스를 했더니 입술이 약간 부은듯 ㅋㅋㅋ
사이즈 좋고 마인드 좋으니 다시 재접견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