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28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여의도 골드
④ 지역 :여의도
⑤ 파트너 이름 :키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약속이있어 가는김에 건마도 한번들려서
몸도 좀 풀고 물도 한번 빼줘야겠다 싶어
달려봅니다 ㅎㅎ
익숙한 지리이기도하고..차도막히는 시간이 아니라 금방도착했습니다
입장하니 실장님께서 반갑게 맞이해주시더군요 그리고 깔쌈하게 현금계산하고
안내받아서 룸으로 입장합니다
그리고 잠시 옷갈아입자마자 한 1~2분사이에 관리사 언니가 입장하네요...
이름은 키키 라고 하는언닌데 아담한키에 몸매두 잘빠져서 첫인상 괜찬합니다^^
나이가 20살초라는뎅 간만에 영계만나서 기분 아주 굿이네요 ㅎㅎ
종아리 부터 목까지 차례대로 진행 해주시는데 며칠동안 운전해서 쌓였던 피로가 풀리는기분이더군요
특히 제가 가장 취약한 부위가 허벅지 부분인데 손 압력이 느껴질때마다 아주 고통스러웠습니다
근데 또 신기하게도 같은 부위를 3번정도 반복해서 마사지 받으니 굉장히 시원해지고 편해지더군요
이맛에..오피대신 건마에서 물빼러오나봅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시간이되었는지..슬슬 서비스진행해주십니다
젤을 좀발라서 부드럽게 손으로해주는데... 늘씬하고 이쁜 언냐가 제동생을 사랑해주고 있으니 급흥분 ㅡㅜ
5분도 못채우고 나온다는 말도 못하고 바로발사~
언냐도 놀래서 빼려는순간 나와버려서 얼굴에 튀고..순간 당황해서 미안했지만
이내 괜찬다며 부드러운 미소를 지어 보이시더군요..ㅎ
몸도 나른 아랫도리도 나른~아~이맛에 건마 다니나 봅니다...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