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 항상 친절하게 응대 해 주셔서 여기만 찾는 편입니다 오늘은 하율 얘기좀 해볼께요
실장님 항상 친절하게 응대 해 주셔서 여기만 찾는 편입니다
오늘은 하율 얘기좀 해볼께요
실장님이 어찌나 권하시던지 한번 보려고 벼르다 오늘에서야 봤네요
슬림한 체형에 곱상한 외모입니다
눈에 색끼가 좀 흐르는 것이 단박에 물건이구나 싶었죠
들어가자마자 어찌나 반갑게 맞아주던지 우리 몇번봤냐고 물을 정도로요
샤워를 하면서도 몸매 감상을 하는데 알고보니 오랫동안 헬스를 했다네요
거품있는 몸을 이리저리 문지르며 애무하는 기술이 오~끝장입니다
빠는 기술은 1번 입니다 시작도 전에 쌀뻔했어요
침대에 들어서니 바짝달아올라 바로 끌어당겼죠 가슴이 참 이쁩니다
두손에 감아쥐고 곤두서있는 유두를 한입에 무니 신음이 터져나옵니다
그녀의 손도 어느새 제 목을 감싸쥐고 가쁜 숨을 몰아 쉬더군요
이때를 놓칠 수 있나요 바로 밑을공략 입술로 문지르고 혀를 내밀어 농락하니 허리가 뒤로 젖혀지며
더 가쁜 숨을 토해냅니다 아~아~ 신음소리 역시 일품입니다
서로 눈이 마주치는 순간 서로 느낌을 알아채곤 깊게 똘똘이를 쑤셔넣었습니다
넣고보니 이렇게 뜨거울 수가 ....
헉!!요물이구나....느껴집니다
질퍽질퍽 소리를 내며 피스톤질을 하고 있는 제 목을 강하게 끌어당기는 그녀의 뜨거운 숨에 그만..
싸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럴줄 미리 알았었나...시간을 좀 길게 잡은 건 신의한수 였나봅니다
그녀가 아쉬워하는 얼굴을 합니다
기다려라 이번엔 죽여주마....
하율 요물 공유합니다
뜨거운 맛 보실겁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