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28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강남-다오
④ 지역 : 학동
⑤ 파트너 이름 : 골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 하세요~
비오는 불금 그래서 달렸네요~
안마 다오를 다녀왔습니다..







업장에 들어서니 실장님과 스텝분이 반겨 주시네요~
오늘 접견할 언니는 골드~~

샤워를 마치고 클럽으로 이동~
복도 입구에서 골드가 웃으며 맞이 해줍니다..
"오빠 어서와~~"
오~성형끼 없는 이쁜와꾸에 지적인 언니네요~
정말 아나운서 삘 나는 언니 입니다..
골드와 손을 잡고 복도로 들어서는데~헉~~
이태리가 째려 보는듯한 눈빛..ㅋㅋ
"오빠 그진 2주만이네~"
"그리댔나??" ㅎㅎ
하며 이태리를 바라보며 야그 하는데..
"오빠 나를 봐야지 누굴 보는 거야~"
하며 골드가 쏘아 붙히네요~ㅎㅎ
의자에 앉으니 유리가 손을 흔듭니다..ㅎㅎ
같이 손을 흔들어 줍니다.
센터에 골드~ 좌에는 사랑이..처음 보는 언니네요~ㅎㅎ
그리고 우에는 유리~~
그리고 나를 둘러싼 언니들~~황제 된 기분 입니다..ㅎㅎ
살며시 부끄러운듯한 내색을 내어 봅니다..
"어~오빠 부끄러워 할 줄도알어~"
하며 유리가 말하니..이태리가..
"그거 오빠 컨셉 이잔어~"ㅎㅎㅎ
그말에 언니들이 웃고 난리 납니다..
오늘도 이태리한테 갈굼을 당합니다..
골드가 센터에서 BJ를 시작 합니다..
그리고 유리와 사랑이가 가슴을 쪽쪽 해줍니다..
그리고 유리와 이태리가 교체~
"간만에 오빠꺼 빨아 볼까~~"
그러며 가슴을 애무 하며
"빨래판 잘 있었어~~" 하며 배를 만지는 이태리~ㅋㅋ
골드가 BJ를 하며 CD를 씌우고 `1차전 들어 갑니다.
뒤에서 펌핑을 하며 그녀의 가슴을 만져 봅니다..
자연산이라 아주 무드러운 가슴 입니다..
이태리가 엉덩이를 만지며~
"오빠 좋아~ 원 샷이야 ~지금 하면 안돼~"
"지금 하면 안돼는 거냐~~"
"그럼 투샷 신청 해~" ㅎㅎㅎ
그녀의 허리를 잡고 다시 펌핑을 합니다..
그리 1차전을 치루고 방으로 이동..
이태리와 유리가 같이 방으로 들어옵니다..
같이 담배를 피우며 이야기를 나누었네요~
이태리가 휴지로 음료를 닦아주며 건내 줍니다..
근데 갑자기 유리가 음악에 맞추어 몸을 흔듭니다..ㅋㅋ
"오빠 우리 같이 춤추자~"ㅎㅎ
오~유리가 저런 면이 잇었던가 싶네여..
밝고 명량 한건 알았지만..ㅋㅋㅋ
유리를 따라 같이 몸을 흔들어봅니다..
정말 클럽 온것 같은 느낌 입니다..
이태리와 골드는 그모습을 보며 깔깔 웃고 난리 입니다..ㅋㅋ
잠시 그리 놀다 이태리가 나가며
"오빠 좀잇다 오빠 고추 먹으러 올께~"하며..
유리와 이태리가 방에서 퇴장~~
골드가 물다이를 준비하며
"언니들이 오빠가 좋은가봐~~"
"아이다 ~그냥 하는 말들 아이가~"
"아냐 유리랑 이태리 저렇게 안해~"
"오빠가 편하고 좋으니깐 저러지~"
물다이에 누워 썹을 받아 봅니다..
발바닥에 가슴을 문지르며 시작 되는 골드의 물다이..
간만에 느껴보는 발바닥 썹..ㅎㅎ
서서히 가슴으로 다리와 허벅지를 문지르며 위로 올라 옵니다..
그리고 손가락으로 응꼬를 살살 문지를때 느낌..황홀 하네요~
서서히 그녀의 혀가 응꼬를 점령 합니다..
엉살를 벌려며 혀를 넣는데 짜릿한 그 쾌감~~
혀와 손가락의 교차되는 느낌이 아주 좋네요~
하드하지는 않지만 왠지 짜릿한 맛이 납니다..
이제 앞판 들어 갑니다..
살며시 나를 마라보며 미소를 짓는 그녀의 얼굴..
천상의 여인 같아 보이네요~
마치 여친이 바라보는 그런 느낌...
가슴으로 살살 문지르며 들어 오는 골드의 썹..
똘똘이를 가슴사이에 끼우고 맴버거가 들어 옵니다..
나를 바라 보는 그녀의 눈빛~~
지금도 생생 하네요~
그리고 위로 올라와 가슴을 입에 갖다 데어주네요~
일어나 앉아 그녀의 가슴을 탐닉 해봅니다..
손가락으로 유두를 살살 돌리며
혀로 유두를 돌려 봅니다..
머리를 뒤로 젓히며 신음 하는 골드~
다시 나를 눕히고는 살며시 몸을 돌려 69자세를 취하는 골드..
그녀의 꽃잎과 응꼬가 눈에 들어 옵니다..
살며시 응꼬를 공략 해봅니다..
BJ를 하며 탄성을 지르는 골드~
그녀의 미세한 허벅지 떨림..반응이 최고 네요~
그리고 내위에 앉으며 부비부비가 들어 옵니다..
꽃잎과 응꼬가 떨똘이를 교차 할때마다
느껴지는 쾌감 최고 네요~
그녀가 손을 뒤로 뻗으며 내손을 잡고 일으키더니 자신의
가슴으로 가져 갑니다..
뒤에서 골드의 가슴을 만지며 등을 애무해봅니다..
더욱 내게 밀착해오며 엉덩이를 움직이는 골드,.,,.
응꼬의 하비욧!! 정말 짜릿 한 느낌..
그리 물다이를 끝내고 침대로 이동~
침대에 누워 있으니..
골드가 미소를 지으며 다가와 키스가 들어 옵니다..
그녀의 따뜻한 혀가 입속으로 들어 옵니다.
정말 달콤한 골드의 입술~
키스를 하며 손가락으로 응꼬를 문지르는 골드~
그녀를 눕히고 역립 들어가봅니다..
키스를 하며 살며시 목덜미에 크스를 하며
서서히 아래로 돌진..
자연산이라 정말 부드러운 가슴...
가슴을 터치하며 꽃잎을 향해 내려갑니다..
살며시 꽃잎을 벌리며 크리를 자극해봅니다..
엉덩이를 들어 올리며 신음하는 골드..
미세한 허벅지 떨림과 흘러 나오는 샘물~
더욱 세차게 그녀의 꽃읖을 공략 해봅니다..
내손을 잡으며 신음 하는 골드~
"오빠~오빠~~"
내손을 잡은 그녀의 손이 더욱 힘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내 머리를 잡고 자기쪽으로 더욱 잡아당기는 골드~
꽃잎에서 흘러 나오는 샘물이 혀를 타고 입안으로~~
혀를 동굴 안으로 집어 놓어 봅니다..
더욱 극한 반응을 보이는 골드..
엉덩이를 더욱 치켜 세우며 더깊게 들어가게 도와 주는듯한 느낌...
다시 크리를 자극해 봅니다..
깊은 숨을 몰아 쉬며 흐느끼는 골드~
"오빠~~하~~오ㅃㅏ~~아흑~"
그러며 몸을 틀어 버리는 골드~
위로 올라 와 그녀와 키스를 하며
꽃잎을 손으로 터치 해봅니다..
몸을 파르르~떨며 저지시키는 골드~
CD를 착용하고 정자세로 달려 봅니다..
정말 쫄깃한 그녀의 꽃잎~
실눈을 뜬 그녀의 모습 ..
정말 섹시 합니다..
펌핑을 하며 키스를 해봅니다..
내머리를 잡고 격한 키스를 하는 골드..
첫키스와 달리 부드러움이..
이젠 격한 키스로 나의 입안을 휘젓고 지나 갑니다..
서서히 똘똘이 반응이 옵니다..
그녀를 끌어 안으며 마지막 피치를 가해봅니다..
그리고 그녀의 안으로 발싸~~~
골드가 나를 끌어 안으며 격한 숨소리를 냅니다..
CD를 제거하고 골드의 청룡이 들어 옵니다..
발싸후 바로 들어 오는 그녀의 청룡~
똘똘이가 짜릿 해집니다.
청룔을 마치고..
"오빠 복근 어떻게 생겨났는지 알앗다,,오빠는 섹근이야~"
"섹근??"
"응 섹 할때 배에 힌이 팍~~들어 가던데~`섹근~~" ㅎㅎㅎ
"섹 할땐 누구나 힘이 안들어 가나??"
서로 침대에 앉아 담배를 피우는데..
골드가 살며시 머리를 내 어깨에 기대여 옵니다..
그리고 들오는 이태리...
"재미있게 놀았어~"
골드가 이태리를 보더니 "온다더니 왜 안왔어~"
"아까 왔었는데 서로 뒤엉켜있잔아,,타이밍을 놓친거지.." ㅎㅎ
"그냥 들어 오면 되지"
"들어갈려 다가 나도 같이 할까봐 참았지~" ㅋㅋ
"오빠~골드랑 나랑 친하거든 둘이 2대1 연습중인데~
담에 오빠랑 같이 2대1하자~"
엥??할 야들이 이제 나를 아에죽일려고 작정 했나 봅니다..
야들 둘이...상상만 해도 끔찍~ㅋㅋ
그기에 골드도 "오빠 좋네~우리둘이 오빠랑 커플 좋다~~" 헐~~~
어느듯 울리는 콜~
마무리 샤워를 하고 나오니
이태리가 가운을 입혀 줍니다..
가운을 입고 골드가 팔짱을 끼며 입구 까지 안내해줍니다..
"오빠 담에 나 안찾아도 서브는 해줄께~"
하며 웃으며 굿바이 키스를 날려주는 골드~
골드와 빠이 인사를 하고 옷을 갈아 입고 ..
탕밥으로 라면의 공기밥~~
일명 라공이라고도 하죠~~ㅎㅎ
맛나게 먹고 퇴실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