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28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페이스
④ 지역 :강서
⑤ 파트너 이름 :혜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혜진씨 다시 본 후기입니다
업계 처음 입성 했다고 해서 출근 첫날 첫타임으로 보고 왔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잘해주고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좋구 서비스
마인드 모두 최상급이여서 이사람 에이스 되겠구나 했는데 어제 예약 할려고 보니 아니라 다를까 예약이 거의 풀이더군요
진짜 오랜만에 에이스급 한분 오신것 같아요
그래도 꿋꿋히 기다려 보겠다고 실장님한테 예약 부탁드렸구요
한가지 흠이 있다면 키가 저랑 비슷하다는거..... 그거 말고 10점 만점에9드리고 싶네요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서 친구들이랑 맥주 한잔 하고 친구들은 지들 여친 만나러 가야덴다고 해서 주변에 와서 커피 한잔 하면서
기다렸네요
이렇게 까지 해야데나 싶었는데 혜진씨를 잊을수 없어서 맘 먹은김에 왔습니다. 그정도로 볼법한 매니져입니다
시간이 되어 입실하는데 왜케 긴장 되는지 모르겠네요 ㅋㅋㅋ
다시또 보니 너무 예브네여. 애교도 많고 어깨 들어나는 옷 하나 걸치구 팬티는 보이는데 몸매가 너무 좋습니다. 다리는 왜케 길어요,ㅠㅠ
진짜 봐도봐도 너무 꼴릿하네요
혜진씨가 절 알아봤어요. 첫날 첫타임이여서 본인도 긴장이 너무 되서 기억하다네요 ㅋㅋ 그래도 서로 두번째 본다며 말을 이어갓습니다
대화도 잘 통하구 웃는 모습이 너무 예쁘네요.
첫날에도 샤워서비스를 해줬는데 이번에도 같이 들어가서 제 소중이를 닦아주네요
이미 전 저나라 가있엇습니다. 요즘 오피에서 샤워서비스 잘 안해주는데 실장님이 잘 이야기를 해서 그런지 샤워서비스 해줍니다
솔직히 몸매가 이쁘면 제가 여자라도 샤워서비스 해주는데 몸매랑 본인이 좀 못낫다 싶음 안해주지 않을까요?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만큼 본인한테 자신감이 있는 거 같아요 ㅎㅎ
무튼 다 씻고 침대에 누워서 서로 뽀뽀도 하고 키스도 하고 애무도 하고 역립도 하는데 반응이 너무 좋아요. 신음소리도 너무 섹시하네요
총알도 많이 챙겨와서 노콘에 노질 했는데 혜진씨 액이 너무 많이나와서 미끌미끌 잘 삽입이 됩니다.
서로 사랑을 나누고 뒷치기에서 사정을 합니다. 다리에 힘이 풀리네요. 이맛에 노질 하죠..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아요. 여운이 너무 많이 남는 혜진이네요ㅠㅠ
담에 또 총알 준비해서 보러 가야겟어요. 다들 즐달하시구요~~ 코로나도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