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20.02.29
② 업종 :투썸
③ 업소명 :투썸
④ 지역 :이천
⑤ 파트너 이름 :은채
⑥ 경험담(후기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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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끝에 예약을 하고 실장님 안내에 따라 올라가서 노크를 하니
미소를 지으며 반겨주는 은채씨
첫인상은 나쁘지않고 적당한 몸매를 가졌네요
담배를 하나피고 스타트를 고고고 샤워실에서 양치를 하고있으니
은채가 들어와서 비누칠을 여기저기 해주네요 그리고 물기로씻어낸다음 가벼운 애무를 하면서
비제이를 해주는데 비제이는 정말 쌀뻔했습니다 ㅎㅎ
침대로 가서 안되겠다 싶어서 제가 여기저기 애무를 시전해줍니다
반응이 아주좋네요 이거이거 오늘 맛나겠다는 생각에 다시 피가 몰리기 시작합니다
어둡지만 전알았네요 살짝의 ㅍㄷ 라는것을 ㅋㅋ 달아오를때까지 달아올라서 ㅋㄷ을끼우고
배꼽을 맞쳐봅니다 키가 크지않아서 저랑은 아주그냥 안성맞춤입니다
쪼임도 좋고해서 반응이 빨리와버리네요 참지말고 그냥 발사해버렸습니다 다음에는 더긴코스를 예약해야될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