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27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스타일
④ 지역 : 남양주
⑤ 파트너 이름 : 솔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 후기의 주인공은 솔미에여 ㅎ
온몸에서 풍기는 색기가 굶주린 저에게 가뭄속 단비같이 느껴지더군요 ㅋ
일부러 그러는지 아닌지 모르겠는데 허리숙여 냉장고 문을 열었다 닫았다 하는데
아주 그냥 애간장이 녹습니다 녹아..ㅋㅋ
제가 급해보였는지 침을 질질 흘리고있었는지 릴렉스하라며 음료수를 주는데
입으로들어가는지 코로들어가는지 나원참..ㅋ
머리속엔 온통 속옷안에 포커스가 집중!!
계속 눈웃음을 날려대고 교태를 떠는데 방어할수가 없더라구요
에잇!! 나도 모르겠다~
평소의 저의 모습과 다르게 전 평정심을 잃고 맘을 놓아버렸죠
이렇게 된거 얼마나 요물인지 보여줘라 식으로 샤워후 누워서 마치
드루와~드루와~ 모드로 돌입했습니다
그랬더니 기다린 듯이 쏟아지는 애무와 뜨거운 입김!!
아랫배며 엉덩이에 저절로 힘이 들어가고
이어지는 BJ~ 어금니를 꽉 깨물며 집중했더니
금새 똘똘이는 똘똘함을 넘어서고있었습니다
장비착용후 바로 본게임에 들어 섭니다
거침없지만 과하지않고 정신없지만 절제력있는 바운스!!
그리고 부드럽지만 조임을 잃지않는 무빙~
도저히 참을수가 없었습니다..아니 참기 싫었죠ㅋ
이런건 참으면 시원한 마무리가 나올수 없기에
절정 직전에 막판 스퍼트!!
온힘을 집중하여 고츄가 터져라 발사했죠ㅋ
이런~요물..솔미..아 진짜 물건이더라구요
몇일간은 똘똘이 밥안줘도 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