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2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헤븐
④ 지역 :남양주
⑤ 파트너 이름 : 세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프로필에서 눈여겨 봐두었던 세라씨가 마침 출근했네요
첫인상은 역시 로리로리합니다^^
학생 같은 외모와 분위기...
마주서보니 아담한편이라 귀엽습니다 ^^
bj서비스도 좋고요
가끔씩 쑥쑥 들어오는 깊은 bj가 꽤 자극적입니다^^
역립반응이 아주 좋네 싶더니...
역시나 금방 젖습니다^^
젤을 필요로 하지 않는 언니네요^^b
콘돔 장착 후... 첫 삽입에 들어갈때...
어...? 보기와는 다르게... 생각보다 좁보가 아니네...?
그렇게 생각했는데... 이건 착각이었습니다^^;;
막상 삽입하고 왕복운동을 시작세라...
점점 언니가 흥분하기 시작하자...
안쪽에서 잡아주는 힘이 꽤 강해집니다 O_O
순간순간 손양으로 하는 것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타이밍이 잘 맞는 순간에는
똘똘이를 안놔줄 것처럼 잡아당기는 힘을 보여주더군요^^b
연애할때 신음소리도 어린 느낌이 많이 나서...
로리스타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즐달보증수표가 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