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월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에이스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보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청정지역 강남 에이스에서 대낮에 화끈하게 한발 뽑고왔습니다
보미라는 언니가 괜찮다는 얘기가 생각나 물어보니 딱 원하는 시간에 볼수있었네요
약속시간에 도착하여 입구에 주차를 부탁드리고 계산 후딱하고 지하 사우나로 이동
따끈한 탕에 몸좀 녹이다가 얼른 씻고 나와 안내받아 올라갑니다
문열고 들어가니 160초반에 아담한 키 가슴은 B컵정도 되는 보미가 저를 반겨줍니다
뽀얀피부 슬림한체형에 청순한 얼굴속 이쁨이 묻어나는 스타일이네요
우선 요 언니 첫 알몸을 볼때 정말 동생놈 기립치고 난리도 아니였는데
엉덩이까지 뽈록하여 슬림한 체형이라 더욱더 빛나보입니다
물다이는 별로 안좋아 하기에 시간낭비 없이 바로 씻고 침대로 이동
누가 먼저랄거없이 키스부터 시작해 제 몸을 던져 위 아래 순서없이
찐한 애무에 이런 황홀감이 또 없었네요
이정도 하는거보면 진짜 그냥 서비스만 받다가 발사할뻔
또 확실한건 체형도 체형인지라 쪼임이나 연애감 진짜 좋았네요
떡을 잘 친다고 할까나 귓가에 울리는 신음소리 액션자체가 진짜 좋습니다
펌핑할때 그 감촉이 어마무지합니다
빼는거 없이 적극적으로 먼저 요구할정도로 마인드도 준수하고 간만에 새로운 지명 한명 늘었네요
조만간 또 놀러와서 보미랑 찐하게 한발 뽑을 예정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