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월29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바나나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를 겁탈해버리는 리사 매니저.!!
서비스에 놀랐고..성격 마인드에 다시한번 또 놀랐습니다!!
정말이지..굶주린마냥...좀비가..사람을 찾듯..
드라큘라가 사람 피를 갈구하듯.!! 리사 매니저는..
저의 똘똘이를 갈구하더라구요...!! 한번 잡히면 끝까지 놓지않는...
한번 입에 넣으면 끝까지 살때까지 빼지 않는 스타일의 리사 매니저.!!
상냥하고 착한거 같으면서도..똘똘이를 보면..정말이지...저돌적으로 겁탈을 해버리는..!!
똘똘이만 보면...정신줄을 놓고..달려드는 그런 섹이 고픈 그런 분이셨습니다!!
옷을 벗길때 부터...시작해서..샤워 하면서..샤워하고 나와서..
침대위에서...그냥 한시도 빼지 않고..똘똘이를 잡고 입에 물고..놓질안는 그런 스타일의리사...
기분이 좋으면..실룩실룩..허리를 움직임면서 춤까지 춰주는 스타일..
그러면서 때로는 완전 저돌적으로 똘똘이를 잡고 놓아주질 않는 그런 매니저.!!
방에 들어가서부터...시작되는 리사 매니저의 서비스에 정말이지..깜짝 놀랐고.!!
또 이렇게 좋을가 없었습니다!! 성격 마인드 서비스까지 몸매 와구까지..
정말이지 대만족이였던 그런 매니저.!! 같이 있는동안..흥분을 가라앉히게 하지 못하게 만들어주는 스타일 리사..
정말이지 잘한다고 해야될까요..?? 이걸 좋아한다고 해야될까요..??
음...그거에 미쳤다고 해야되는게 맞을정도로 정말이지 미쳤습니다...ㅋㅋ
그덕에 저는 정말이지 좋은 그런 경험을 했구요..
리사 매니저는 정말..계속 보고싶게끔...먼가에 홀린듯..계속해서 가고싶게끔 만들어주는 스타일이네요..!!
어제 갔다왔는데 오늘도 또..이미 예약을 해둔 상태입니다!! ㅋㅋ 또 가서...무한샷..제일 긴시간으로..
예약했고..또 가서..신나게..아주 미친듯 놀아봐야겠습니다.^^
정말이지 좋은 그런 매니저네요...스타일 아주 좋고...마인드 서비스까지 너무나도 괜찮았고 좋은 스타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