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분당- 소녀시대
② 방문일시: 2020. 2. 23.
③ 파트너명: +3 소희
④ 후기내용
소희는 2년 전쯤에 한번 봤었고.. 꼭 다시 한번 보고 싶었지만 워낙 인기가 많은 친구라.. 예약에 계속
실패했었는데.. 다행이 예약이 되었네요.. 업소로 가서 실장님의 안내를 받고 소희가 있는 곳으로 가서
벨을 누르니 소희가 웃는 모습으로 반겨주네요.. 워낙 오랫만에 보는거라.. 잘 기억도 안나고 해서 처음
보는 느낌이 들더군요.. 우리 전에 한번 본적 있다 얘기해도 소희가 전혀 기억을 못하더군요..
소파에 앉아.. 썰을 풀으며.. 소희의 고운 허벅지를 만지니 존슨이 기립을 하기 시작하네요..
얘기를 나눈후.. 저 먼저 샤워실에 가서 후다닥 씻고 나와서 소희가 나오기를 기다립니다 잠시후 소희가
나신의 몸으로 나오는데 너무 흥분이 되어서 침대칸으로 가기전 서 있는 상태로 소희를 안고 싶었는데..
여기 오피는 방이 특이한 구조로 되어있어서 바로 침대로 갈수밖에 없었네요..
침대에 누우니.. 소희가 와서 키스를 해주네요.. 지금까지 오피 다니면서 오피 언니가 먼저 키스해주는
경우는 거의 없었는데.. 꽤 적극적이라는 느낌이 들었네요.. 그리고.. 자기 가슴을 빨아달라고 하는데..
너무 흥분이 되어 실컷 빨아줬네요.. 누워 있는 상태로 가슴을 애무하니 더 흥분이 되더군요..
그리고 소희의 bj를 받는데.. 어찌나 흥분이 되던지 큰 위기를 넘겼네요
공수 교대해서 역립을 시작합니다. 다시 키스부터 시작하여 소희의 볼록한 가슴을 입에 넣고 애무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더 밑으로 내려가서 꽃입까지 애무했네요
드디어 장비를 장착후 여성상위 자세에서 시작합니다. 여성상위 자세에서 키스를 하면서 하다가..
몸을 일으켜 서로 마주보는 자세로 하다가.. 소희가 몸을 뒤로 젖히길래 가슴을 애무하면서 하다가..
다시 소희를 눕히고 정상위로 하다가 마무리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