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모 커뮤니티가 없어진 후 달림 의욕도 없어지고 귀찮아 집 근처 단골업소나 필 받는 업소 위주로 달리던 중 업소 프로필이 어디서 본듯한 프로필 스타일에 예약 잡고 달렸습니다.
실장님과 매니저 미팅 후 슬비 매니저로 예약 잡고 예약 30분 정도 남겨둔 상태에서 빠듯하게 출발했습니다.
도착해보니 예약 시간 보다 10분 정도 늦게 도착 이래저래 빠른 출금 후 입성을 했습니다.
슬비 매니저 스타일은 민필에 약육덕 스타일
대화 코드도 잘 맞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네요
본타임은 평범하게 진행 슬비씨 빼는것 없이 잘 받아 주는 마인드여서 좋은 시간 보내다 나왔습니다
여담으로 실장님에게 물어봤는데 역시 업소 이름 바뀌기 전 자주 다녔던 업소였었네요. 개인적인 취향에 맞는 업소였는데 없어지고 실장님과 연락도 안 돼서 아쉬워했던 업소라 다시 자주 방문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