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월29일
② 업종 :건전마사지
③ 업소명 :로맨스 아로마
④ 지역 :미금역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로맨스 아로마 가서 나나 보고 왔어요 ^^
그냥 한마디로, 마인드 대~~~~~~박 ^^
여긴 마사지 받으러 가끔 갑니다.
요즘 마사지보다 서비스에 비중을 많이 두는 곳이 많아서~
진짜 마사지 받으려면 여기로 와요.
어제 가서 나나 라는 분으로 접견했습니다.
그냥 봐도 미시 아줌마입니다.
근데 남자한테 잘보일라고 엄청 꾸민듯한 느낌.
와이셔츠에 검정 스타킹에 가슴 엄청 모으로 크크크
전 그냥 나나 보고 귀엽다고 생각이 드네요. 흐흐
마사지는 역시 연륜이 있어서 잘합니다.
딥로미로미를 잘 이해하고 압 적당하고 손스킬이 뛰어납니다.
받으면서 잠이 올정도에요~
나중에 물어보니 경력이 꽤 된다고 하네요~
하체쪽을 마사지 해주는데 저도 모르게 급발기
저도 모르게 나쁜손 발동
나나 한술 더 떠서 잘 만질수 있게 가까이 와주네요~
헐~
나나 남자가 꽤 고픈가 봅니다 ㅋㅋㅋㅋㅋㅋ
어쨋든 나나의 마사지와 넓은 마인드 덕분에
일타쌍피하고 자~알 갑니다 ^^
또 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