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하면서 앵기더니 소파에 앉으라 하고 물 주겠냐고 하면서 계속 앵기는게 진짜 사랑 스러움. 몸매도 슬림바디라 허리라인도 잘 들어가있고
키도 적당히 있는게 품에 폭 안길정도여서 외국인 보면서 여자친구로 해도 좋겠다라는 생각까지 들었음
아쉬운게 있다면 한국어가 잘 되지 않아서 영어로 소통해야하는 점, 그마저도 불편하면 핸드폰 어플 번역기로 대화하면 큰 무리 없이
대화 가능 일단 소파에 앉아서 이런 저런 얘기 하다가 샤워 하자고 하는데 본인이 부담스러워서 혼자 하겠다고 했는데 나중에 끝나고
마무리 샤워 때 혼자 하는데 쑥 들어오더니 똘똘이 같이 닦아줌
샤워하고 나오니 올탈 상태로 침대에 누워있고 알유레디? 아임레디와 함께 침대에 누워서 써비스 들어옴.
상체부터 삼각부위 하체까지 애무 하다가 사타구니, 똘똘이bj 해주는데 부드럽게 기분 좋게 진짜 잘함 69로 바꿔서 민지 소중이 애무하는데
소중이도 자그마한게 너무 이뻤음 빠는 맛이 있음
커졌다고 생각했는지 69에서 콘돔 씌우려고 하길래 아직 풀발기 준비 안됐다 손으로 더 해달라 해서 손으로 해주는데 진짜 손으로
불알까지 전체를 쓸어 올리면서 귀두까지 살짝 살짝 자극을 해서 풀발 되고 콘돔 씌우고 올라오는데 역시 자그마해서 그런지 쪼임 좋고 반응 좋고
자세 바꿔서 뒷치기 자세에서 허리라인이 잘 되어있어서 엄청 흥분 됨 몇 번 박은 다음 마무리 하니 겨드랑이 사이에 들어와서 꼬~~옥 안기면서
시간 조금 남았는데 좀 더 누웠다가 가라고 하네요.
안고 있으면서 쓰담쓰담 하니까 진짜 애인모드 갑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근래 갔던 곳 중에 가장 만족 스러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