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월29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메이드
④ 지역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제니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방에 들어가니 아담 귀여운 언니가 저를 반겨주는데
첫 인상은 섹쉬한 페이스에 섹한 가슴골이 보입니다
섹시한 분위기의 그녀와 달릴생각에 벌써부터 흥분되더군요
엉덩이 탄력이 좋고 탱글탱글 엉덩이가 참 꼴릿해요
강력한 서비스를 구사하는 군요,
상큼 팡팡터지는 스타일이라고 보시면 되실듯하네요
하드코어한 그리고 정석의 서비스.
침대에서도 자연스럽게 서비스를 이어가는데
서비스를 받는동안에도 제 손이 즐거워요
언니촉감이 얼마나 좋던지 ㅎㅎ
눈앞에 아주 예쁘게 자리한 봉지를 맛나게 빨아먹었죠
연애할 시간이 온듯합니다
합체합니다
들어가자마자 마구 힘주서 움직이니 격하게 반응합니다
떡치는 소리만 울려퍼집니다
한동안 그렇게 치다가 미친듯이 움직이니
아래녀석이 너무 행복해합니다
이거슨 완벽한 즐달~ 마지막으로 진하게 포옹하고 퇴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