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월28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택시
④ 지역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택시는 두번째 방문이네요 ㅎ 친구집근처라 이근처에서 만나는날이면 생각나서 다시 찾아왔네요. 요즘은 오피형태 휴게를 많이 다니지만 택시처럼 로드샵만의 장점도 있는거같아요.
저는 항상 투샷을 하기때문에 오피형태는 중간에 페북처럼 딴짓을 하는 매니저가 많더라구요 ㅎ 로드샵은 그런게 없는거같아요
저번에 봤던 매니저는 없어져서 그냥 실장님 추천으로 안나 매니저를 봤습는데 입장부터 웃는모습이 귀여운 매니저였어요 ㅎ
들어와서 간단한 인사를한후 같이 샤워를하면서 간단한 서비스를 받았네요. 방쪽으로와서 드라이기로 잘말린뒤에 누워서 서비스를 받는데 혀놀림이 좋네요 bj부터 알,ㄸㄲㅅ까지 안빼고 잘해줍니다.ㄱ 분위기를 올리기위해 저도 열심히 역립을해주니 반응이 좋네요 ㅎㅎ 가슴은 작기는하지만 자연이라 만지는 느낌은 매우좋아요 ㅎㅎ 바로 자세바꿔서 여상위를 해주는데 허리돌림이 죽여주네요 ㅎ 위아래로 할때는 금방싸버릴뻔했어요 ㅎ 급하게 중지하고 엎드리게한후에 뒤치기로 엉덩이를 잡아가며 떡감을 느끼다가 발사했네요 ㅎㅎ
요즘 코로나때문에 자제하고있기는한데 완전히 참기는 힘드네요 ㅎ
다들 안전한 달림이 되시길 빕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