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28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잠실싸이즈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혜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허접한 글손씨로 후기한번 써봅니다.!! 일단 잠실 새내역 부근에 위치한 싸이즈 갓다왔습니다.
항상 이런곳은 매니저들이 사진이 너무 잘나와서 후기를 많이 보는데 가끔 후기내용도 틀릴때가 있더라구요
어찌됬던간에 저는 후기가 제일 많은 혜라 를 예약을 하고 싸이즈로 달려갔습니다
도착후 사장님의 안내 받은후 문을 두드리고 몇초후에 혜라 파트너가 오빠 안녕하세요 하고 저를 반겨주네요
제가 봤을 때 혜라는 사진 하고 거진 똑같다고 보면 됩니다!!
혜라는 수정 포샵을 많이 안한 것같고 그냥 사진이 잘나왔다 이정도???
웃으면서 오빠 물 마실래 한국말도 잘함!! 근데 영어하고 한국말이 믹스가 되서 살짝 무슨 말인지 이해하기 어려운것 같은데
듣다보면 문제없음 소통 하는데는 전현 지장이 없어 보였습니다~~
현재 코로나19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싸이즈의 문구처럼 혜라 방은 절리정돈이 잘되어있고 방이 엄청나게 깨끗 하다..
화장품이 많아서 화장품 많타 하니깐 혜라가 오빠 나 이제 메이컵 해야될나이,,라고 말하는데!!
엄청나게 귀여웠음 대충 어느정도 설명이 끝난것같으니~
본격적으로 서비스의 대한 내용을 얘기할께요..
일단 샤워 실에 들어가서 이빨을 닦고 있으니 바로 혜라 가 뒤딸아 들어옵니다..
구석구석 바디 샴푸 를 해주고 구석구석 손으로 만지작 만지막 하는데... 기분이 매우 좋았음..
샤워를 시켜주면서 바로 샤워 bj 고 와우 이건 화장실이 쌀정도 이다..흡입력이 진심 엄청나다..
오빠 뒤로돌아서 다리벌려 바 하더니 바로 ㄸㄲㅅ 를 해주는데 매우 창피했음
그렇케 샤워 샤워 서비스 를 받고 침대로 향하고 나는 대로 누워 버렸다.
뒤똘아온 혜라는 이제 시작할께라고 하면서 키스.로 시작을 하며..
점점 나게 애무를 시작한다!!! 애무는 어느정도 비슷 한것같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밑으로 내려가면서
발가락 까지 ㄸㄱㅁ 까지 빨아주고 해주는데.. 강간당하는 느낌이였다..
벌리라면 벌렸고 이렇케해 저렇케해 ㅆㄲㅅ만 대략 10분정도 받고 혜라가 먼저 위에서 스타트
엄청난 파워 이고 엄청난 테크닉 이 였다.
그리고 혜라가 하는말 오빠 나 찌찌만자줘 하더니 혜라 finish 라고 외치면서
나도 모르게 그만 같이 끝내 버렸다
일단 내가 본혜라는 정말 최고의 서비스 이고 서비스가 많아서 사실 본게임 은 오래못한다고 보면 된다..
전 코스를 투샤을 진행 했다~ 왜헤라가 할인이 안되는 친구인지 알것같다~~
진심 혜라한테 강간당하는 날이였다
서비스가 좋쿠 마인드가 좋은 친구였다~~
싸이즈 한번 혜라 접견 한번 해보세요~~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