⑥ 경험담(후기내용) :
개인적인 취향이 잘 맞는 업소 다시 달렸습니다.
역시 실장님과 매니저 미팅 후 이번에 추천 받은 김지명 매니저 예약 외근 갔다 들어오며 금요일 인줄 알고 예약을 했는데 목요일 이였네요
요즘은 하루가 다르게 체력이 떨어지는 문제로 달리고 나면 쉬어줘야 하기에 평일 달림은 자재 중이였는데 예약을 했기에 그냥 달렸습니다.
이번에도 빠듯하게 도착해서 급하게 인출기에서 출금하고 입성 역시 언제나 매니저 긴장을 풀어주려 이런 저런 대화를 하였습니다.
매니저 스타일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몸매에 민필 스타일
본타임은 소프트하고 역립에 빼는게 있어서 좀 아쉬웠던 매니저 입니다.
일 끝내고 나오던 중 사소 해프닝이 있어서 너무 미안함에 실장님에게 전화를 했는데 실장님 쿨하게 말해줘서 고마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