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23일
② 업종 : 핸플
③ 업소명 : 손맛
④ 지역 : 용인
⑤ 파트너 이름 : 유유
⑥ 경험담(후기내용) :
판빙빙과 이다희를 살짝 섞어놓은듯한 외모... 외모는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의견이므로 저한테 따지시면 안됩니다 상당한 미인형타입 입니다
살짝 세보이고 예민한 인상과는 달리 얘기를 나눠보면 털털하고 성격도 좋으네요 잘웃고요. 이건 제가착하고 잘해줘서 그런듯
가끔씩 까랑까랑하게 말을 할때가 있으나 절대 악의는 없고 기본적으로 털털하고 성격도 괜찮은 분이라 생각되네요
활짝핀 벚꽃같은 꽃잎은 아주깨끗하게 왁싱이 돼있고.. 바디를 살짝살짝 만져보면 아주아주 탄력있고 날씬하시네요~ 비율도 좋고
운동을 아주열심히하시는지 체지방률이 3%도 안될듯
피부도 아주 좋으시고 실크처럼 부드러워요 향기도 좋고... 항상 만나면 즐겁고 편안하고 행복합니다. 아주 그냥 매력이 철철넘치시네요
단점은 일주일에 1번도 출근을 잘안하셔서 보기 힘들다는 점이네요 ㅠㅠ(이 표시는 유유님 전용 이모티콘)
너무나 잘느끼고 간지러움을 타셔서 애무가 힘들다는 점 정도네요. 양쪽 두 손가락을 아래로 ㅠㅠ 표시로 만들어서 부탁해봤는데도 힘드네요
유유님은 따뜻한 봄날의 햇살처럼 눈부시고 차가운 겨울 밤하늘의 별처럼 빛나네요~ 이런식으로 막 얘기하면 본인은 항마력이 없다고 막 웃으시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