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29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사정의민족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다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슬렁 어슬렁 이곳 저곳 기웃거립니다.
토요일이라 일이 일찍 끝나서 내일은 쉬는날로 잡혀 있는데 어디갈까 고민하다가
후기 검색 엔진 발동!!
그리고 몇군데 전화 넣었는데 사정의민족 당첨됐네요ㅋ
되시는분은 다솜이라고 합니다
그래도 괜찮은 아이라고 하길래 걱정은 되지만 들어가 봅니다
다솜이 만나러 들어가보니 피부가 하얗고 예쁘장하게 생겼네요.
그리고 간단히 대화 해봅니다
아담하고 슬림한 싸이즈에
연애감이 엄청나게 좋게 생겼네요
씻고 나옵니다.
다솜이도 씻고 나와서 보니
올탈한 그녀의 몸매가 눈에 잘 들어오네요.
애무를 받아봅니다
키스부터 시작하는데 다솜이의 숨결이 느껴지네요...
이어서 삼각애무 나름대로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좋네요
그리고 살살 진입시도
쪼임은 상당히 괜찬은 편이고 다솜이에게 저의 분신을 넣을때
그녀의 표정을 지금도 눈에 선하네요 ㅋㅋ 방금 보고왓는데 아주 불끈뿔끈
연애를 정말 열정적으로 하네요
열정적인 연애감으로 꽤나 오랫동안 즐기면서 연애를 한 것 같네요
마무리는 다솜이 입안가득 발싸 ㅎㅎ
그리고 다솜이 자체가 수줍음이 많고 귀여운 면도 있고
그런데 연애할때는 돌변하는 섹녀 스타일이라고 보믄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