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트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필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렇게 미친듯이 느껴버리면
대체 일을 어떻게 하니??
널 보내버렸다는 그 정복감과 쾌감에
나야 너무도 좋지만
매번 이렇게 느끼면 몸이 힘들어서 일을 어떻게 하는거야??
필링이를 두번째 본 날이었습니다.
두번째 만남이다 보니 서로 조금 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아주 자연스러운 연애를 나눴고
처음의 어색함이 없어진 덕분에 조금은 긴 연애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필링이의 모습이 이상합니다.
끙끙거리던 신음소리가 점점 커지고
온 몸이 부들부들 떨리기 시작하더니
어느 순간 경련 비슷한 것을 보이기 시작하네요
그리곤 울컥하며서 싸버립니다.
네…. 맞습니다
제대로 느낀 것이지요.
저는 아직 안 끝났기에 그런 필링이를 만끽하며
조금 더 달렸습니다.
그 뒤로 두번의 울컥이 더 있었고
연애가 끝난 후 필링이는 아예 뻗어버렸습니다.
탕방에서 한번도 겪어 보지 못한 진짜 리얼의 오르가즘을 목격한 것이지요.
그 후부터 저는 필링이만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