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지인 소개로 다녀왔었는데,
내상없이 만족감 있어서 또 다녀왓습니다
요새 시국이 이래서 갈까말까 고민 많이했는데
일도 집에서만 하고 집에서만 있다보니
미칠꺼같아서 참다가 다녀왔네요;;
저번에 만족했던 연희씨로 재접했습니다
오피형이라서 마치 오피가듯 편안 시설과
깔끔해서 쾌적하기에 여친집가듯 룰루랄라 레몬으로 향했습니다
자연스럽게 연희씨의 방문을 노크하니
문이 열리고 보이는 연희씨
본지 오래되진 않았지만 더 이뻐진 느낌적인 느낌??ㅎㅎ
키도 늘씬하니 잘 빠졌고 살집좀 있지만 운동을 꾸준히 해서 그런지
몸매가 참으로 탄탄합니다 가슴도 C컵에 크기또한 만족스럽구요
그리고 똘망한 눈망울로 날 보며 웃는 미소가 참 이쁩니다^^
같이 웃게만드는 매력적인 연희씨~~ 다시봐서 넘 좋으네요
자연스레 앉아서 그동안의 안부로 대화를 나누면서 차한잔 마시고
그녀와의 시간을 위해 샤워를 하고 나옵니다
방안에 흐르는 인도풍의 음악을 들으며 누우니 마사지가 시작됩니다
야무진 손놀림으로 조물조물 해주니 전문가급의 실력은 아니지만
므흣함과 시원함이 동시에 퍼지고
그러다 슬슬 동생쪽으로 손이 내려가며
자극이 오니 자연스레 우뚝 솟아버립니다
그리고는 마무리로 스무스하게 넘어가면서
입과 손으로 나의 동생을 자극해주니 느낌이 너무 좋더라구요
누워서도 자극해주고 하비욧 자세로 취해주며
연신 자극해주고 저는 그녀의 풍만한 가슴을 살짝 애무해주기도 했었구요
마무리는 핸플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연희씨는 가만히 누워서 받기만해도 충분한 즐달을 선사해줄
그런 뛰어난 물빼기 전문가예요
장점 많은 연희씨 또 버티다가 힘들면 그녈 보러 레몬아로마에 갈수도 있겠네요ㅠㅎㅎ
다시봐도 만족했습니다 강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