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일요일 주말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미르 1인샵
④ 지역 : 수원 인계동 입니다.
⑤ 파트너 이름 : 지우 관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5분만에 그녀에게 싸버렸다..
[마사지]
마사지를 받으러 갔습니다.
배드에 누워 있으니 관리사님이 잠시뒤에 샤워하고 배드로 옵니다.
30대 중후반의 지우 관리사님
말투도 여성여성하시고 해서 즐겁게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마사지가 별로 시원 안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외로 압도 좋으시고 힘도 좋으셔서 제 맘에 쏙 들었네요.
특히 마사지 마지막에 해주시는 전립선 마사지가 일품이었습니다 ㅎㅎ.
[서비스]
몸매가 완전 슬림하더군요.
삼각 애무부터 시작해서 제 돌돌이를 비제잉과 핸들링을 해주는데
와 스킬이 장난 아니더군요 단 5분만에 제 씨앗을 훔쳐가더군요
씨앗 도둑인줄알았습니다.ㅋㅋㅋ
당황스럽기도 하고 매니저의 스킬에 놀랐네요.
그리고 마지막에 청룡열차도 타고 시원하게 나왔습니다
매우 만족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