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1. 30
② 업종 : 스파
③ 업소명 : A스파
④ 지역 : 어린이대공원역
⑤ 파트너 이름 : 유빈?, 율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회사 회식 후 그냥 집에들어가기 아쉬워서
회사 친구랑 급 달림이 땡겨 가까운 건대쪽을 검색하다 괜찮아보이는 업소가 있어서 전화를 걸어 예약.
위치는 어린이대공원역 4번출구 앞 파바 골목에서 100m정도 내려가면 나옴.
도착해서 코스 및 시스템 문의를 했는데 응대해주시는 실장님이나 상무님이 별로 친절하지 않아서 기분이 쪼끔 상했지만 그게 중요한게 아니니.. ㅋ 친구는 C코스 난 B코스로 예약하곤 각자 샤워하고 티에서 기다리는데 첫번째 매니저 등장,
얼굴은 별로지만 몸매는 슬림하고 볼륨감있어서 좋았다.
간단한 인사 후 bj를 해주는데 스킬이 어찌나 뛰어난지 본게임도 못해보고 그만 입에 발사.. ㅠ
아쉽게 첫번째 매니저와 인사하고 관리사님이 들어오셨는데 성함은 기억나지 않지만 마사지 실력은 굿!
첨에는 고요하게 마사지만 하시다 나중에 닥터김사부로 말문이 트이시더니 끝날때까지 드라마 얘기로 끝남ㅋ 드라마 광팬이신듯
그래도 마사지는 엄청 쉬원해서 이 관리사님때문이라도 다시가고싶은 마음은 듬.
전립선 마사지가 끝나갈때쯤 두번째 매니저님 등장
약통 몸매에 그냥 적당한 바디라인 장착 두번째는 HP코스여서 간단한 bj후 오일바르고 hp하는데 ㄱㅅ 터치는 해도되는데 꼭지는 터치하지말라고 함.
기분 상해서 걍 터치없이 가만히 누워있다 ㅅㅈ하고 끝!
나름 청룡을 기대했지만 청룡없음
친구놈은 마음에 들었다는데 솔직히 전 재방문은 고려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