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1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party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4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삼일절이고 할것도 없고 날씨도 우중충하고 ..
급 땡기고.. 그래서 나도 모르게 핸드폰을 보다 수원 파티 실장한테
통화버튼 누르고 +4제니를 추천받고
시간도 남아겠다 슬슬 걸어가면서 이것저것 생각좀 하고
제니매니저가 궁금해서 실장님 한테 어떤 매니저인지 제차 확인하니
내상 입을 일은 절대 없으시다고
자신있게 말씀하시니.믿어보고 또 첫타임이니 왠지 기분이 좋아지네요
어느새 도착을 하고 도착하여 실장님한테 방호수 배정받고
기분좋은 마음으로 올라가 방으로 입성....
20대 초반으로 보이며 비율좋은몸매
외모 스타일은 예쁨+청순한 스타일입니다 더 기분이좋아지네요..ㅋ
약간 도도한하고 갈끔한 이미지!
의자에 앉자 얘기를 나누는데 대화도 잘하고 잘맞춰주네요
샤워하고 나오니 벗은 몸매가 더 이뻐보입니다
군살없고 나이까지 어리고 따로 말안해도 집작이 가실꺼라고 생각합니다
한참 키스를 하다가 가슴 애무하는데 살짝살짝 움찔하는 반응이 좋았습니다
소중이 역립시 반응도 살짝 세어나오는 신음소리도 좋습니다
제니 살 냄새 상당히 좋습니다 당연히 바디워시 냄새도있지만.... 반응이 준활어급입니다
원래 얼굴 이쁘면 다른게 별로일수 있는데 제니는 연애감까지 훌륭하네요
떡감~ 키스 ~ 와꾸 좋은 언니
몸매가 슬림하니 슬림 안좋아하시는분들은 비추천입니다
날씨도 우중충하고 기분도 별로였는데
파티 실장님이 추천으로 보게된 제니 때문에 싱글벙글 모임자리가네요
재방문 100%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