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28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여우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린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 문을 열고 들어가니 20대 중반?되보이는 하얀피부의 섹시한 타이언니가 웃으며 반겨줬습니다
이름은 린다입니다!
속옷도 안입고 겉옷 하나만 걸치고 있더군요ㅎㅎ
(마음은 바로 침대로가서 덮치고싶었다는! )
그리고 옷을 벗고 같이 샤워를 마치고 나왔습니다ㅎㅎ
침대에 서로 마주보고 누워서 정말 찐하게 폭풍키스를 하며 꼼지락 되다 린다의 숨이 거칠어지더군요
처음엔 린다가 제위에서 삼각애무를 해주었는데 저는 직접 하는걸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린다를 역으로 눕히고 구석구석 입으로 탐했습니다 ㅎㅎ
린다의 숨소리가 정말 거칠어지더라고요
갑자기 린다가 제 똘또리에 젤을 바르더니 핸플을 해주는줄 알았더니
갑자기 린다의 소중이에 쑥 넣는겁니다..
머 첨엔 노콘 옵션을 하긴 했지만 이렇게 갑자기 노콘으로 쑥 삽입시켜주니 솔직히 당황했습니다ㅋㅋㅋ
여성상위자세 였는데 끼자마자 쪼임이 엄청나더라구요
이어지는 허리움직임...
린다 테크닉이 수준급 아니 최상급 이더라구요ㅋㅋㅋ
허리움직임이 s자로 움직이는데 느낌이 아주...
갑자기 체인지를 외쳐서 정상위로 체인쥐 린다 신음소리가 정말 예술입니다 ㅎㅎ
인위적이지도않고 즐기고있더라고요
정자세로하다 벌써 느낌이 와서 당황...
린다 쪼임과스킬이 너무 좋아서 일찍 반응 오더라고요
살짝 빼서 린다 소중이 애무를 해주다가 뒤치기자세로 체인지
힙라인이 너무 이쁩니다
엉덩이를 계속 만지고 치면서 달리다 그상태로 마무리!!
전반전 끝ㅎㅎ
둘다 지쳐서 간단히 씻고 담배를 피며 누워서 핸폰을 보며 꼼지락 대다가 자연스럽게 69자세로 애무시작 ㅎㅎ
냄새도 좋고 신나게 빨아재꼈습니다
둘다 많이 흥분한 상태라 바로 정자세로 노콘으로 넣고 하다 여성상위자세로 체인지!
스킬에 다시한번 감탄하네요
신나게 달리다가 뒷치기자세
마지막은 정상위로 마무리했습니다
결론으로...
주관적인 평가로 린다 외모는 20대 중반 정도돼보이고 몸매는 정말 좋습니다
가슴라인과 힙라인이 예술
가슴은 C정도 돼보이네용
마인드는 정말 좋습니다
다 받아주시고 정말 애인이랑 노는 그이상으로 놀았습니다ㅎㅎ
갑자기 노콘으로 넣었을때 깜놀..
그리고 린다매니저는 테크닉이 아주 수준급입니다ㅎㅎ
제가 만나본 휴게텔 매니저중 가장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