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02-28 불금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마데카솔
④ 지역 : 평택
⑤ 파트너 이름 : 소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마데카솔에서 모델급 몸매와 와꾸를 지닌 소민을 보고왔습니다.
그냥 란제리 모델급 몸매와 와구를 지닌 소민 정말 즐달하고왔습니다.
일단 소민을 보면 태국매니저이지만 전혀 태국삘이 없고 그냥
유럽쪽 란제리 모델같은 와꾸와 몸매 콜라병에 얼굴이 잇다고 생각하심됩니다 ㅎㅎ
와꾸가 확실하니까 와꾸만으로도 충분히 꼴릿하게 만들수있는데
거기다가 기럭지도 길고 몸매까지 확실하다보니 즐달각으로는 충분한거죠.ㅎㅎㅎㅎ
처음에는 가볍게 키스부터 해주고는 가벼운 애무로 똘똘이를 일으켜 세웁니다.
그리고는 비제이를해주는데 열심히 잘해줍니다.
떡감도 좋고 쪼임도 좋아 한껏 달리다 발사했지만 정말 이런 매니저 보기도 힘들듯 합니다.
마인드까지 좋아서..........
얼굴도 웃는상이랑 정말 이쁨을받을 매니저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