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29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복숭아
④ 지역 :시흥
⑤ 파트너 이름 : 천이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동네에서 가까운곳을 찾다가 전화를 걸어봤는데...
처음인데라서 다소 어색했지만...
실장님께서 꼼꼼하게 잘 설명해주셔서...
천이슬매니저로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아주 즐길줄아는 좋은매니저였습니다..
얼굴도 이쁘고 섹시하고...가슴도 탱탱하고...
빵빵하니 촉감도 부드럽고 탱탱하니 좋았습니다
키가 160중후반대로 늘씬하게 잘 빠졌어요
제 기준으로 몸매나 와꾸나 최고급이였습니다...
애무도 대충대충 하는거없이 꼼꼼하고 진득하게 해주길래
저도 흥분해서 제가 리드한다고 역립했습니다.
정말 어려서 그런지 반응도 살아있고 진짜 느끼는지 바들바들 떨고...
장비 채우고 정상위로 삽입하는데
오일 바를필요도 없이 수량이 풍부했습니다.
슬림해서그런지 품에 폭 안겨서 떡질하는데
애액이 좔좔흘러서 느낌이 업소언니와는 사뭇다른 느낌을 받았습니다.
정말 즐길줄아는 매니저는 이런걸보고 말하는구나싶을정도로
저 혼자만 만족하는게아닌 함께 즐기는 연애를 했네요..
무조건 재접견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