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벤틀리
④ 지역 :면목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주말에 출근하게 됬어요 ㅡ.ㅡ 일마치고 벤틀리 전화해서
예약했는데 실장님이 나나언니를 추천합니다.
그리고 호실 들어가서 시설을 보는데 깔끔한 인테리어.
그리고 나나언니. 풍부한 가슴에 향긋한 살냄새..
저를 너무 자극시키네요
저의 혀가 나나언니의 옆구리를 타고 허벅지까지 쭉 내려가는데
옆구리에서 허벅지로 내려가는 순간 나나언니
움찔움찔거립니다. 역립이 끝나고 나나언니도
반격을 해오는데 저의 가슴을 거쳐서 아래로 내려옵니다
그러면서 눈도 좀 마주치고.. 애무 얼마못가고
장착하고 나나언니를 눕혀봅니다
저의 몸이 반응하는대로 움직여봅니다. 여기저기
쑤시고 비비고 하다가 자세를 한번 바꿔봅니다
그리고 나나언니도 몸이 움직이는대로 해주는데
흔들림이 끝내줍니다. 요동치는 그녀의 몸을보니
손이 자연스레 가슴으로 가네요
그러면서 움직임이 격렬해지면서 땀이 줄줄새네요
그 뒤로 신음소리 거세게 내면서 사정했습니다.
역시 피로엔 떡이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