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 S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루나
아래 후기 보고 급꼴려 루나 예약했어요
실장님과 통화 하는데 이런 예약대기시간이 꽤 있네요..ㅠ
후기가 워낙 좋은 친구고 실장님도 강추하셔서 기다려봅니다.
오랜대기시간 끝에 안내 받고 입실하니 루나가 환하게 맞아주네요
첫눈에 어리고 구릿빛 섹시녀입니다.
전체적인 몸매라인이 너무나 섹시합니다.
영어를 상당히 잘해서 대화할때는 선하고 애교도 있지만 서비스 할때는....
상당히 섹시한 여자로 바뀌네요.
서비스가 끝나고 루나와 키스부터 다시 나눠봅니다.
촉촉하고 부드러운 입술이 저를 자극시켜 주네요.
그다음 자세를 바꿔 역립 들어갔습니다.
부드럽게 클리를 자극하니 허리를 들썩이며 신음소리를 내뱉네요.
멈출 수 없게 아주 섹시한 반응을 보여줍니다.
드디어 정자세로 삽입해 보니 쪼임이 어마어마합니다...
20살이라는데 마치 내가 20살이다라는 쪼임이네요 ㅠㅠ
버텨야 하는데 벌써 부터 힘이듭니다...
게다가 반응 또한 꼴릿함에 끝이네요
빠르고 강렬하게 움직여주니 아주 난리가 나네요.
자세바꿔 뒤치기를 하는데 루나의 하늘 높이 솓은 엉덩이가 탱탱하고....
떡감이 참 좋았습니다.
그래서 뒤치기로 더욱더 강렬하게 해주며....
한방울도 남김없이 발사 했네요.
후기가 좋은 이유가 따로 있네요 루나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