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15일
② 업종 : 하늬
③ 업소명 : 더 투썸 안마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하늬
⑥ 경험담(후기내용) :
E컵의 섹시몸매와꾸 그리고 햄버거 맛보기까지
하늬의 매력은 섹시미 아닐까요~~~
탕에 최적화된 그런 언냐같네요.
그냥 다 좋고, 잘 합니다.ㅋㅋ
일단 신체 사이즈는 적당합니다.
요즘 장신언냐들 많죠. 키 크고 다리도 길고 몸매 쭉빵~
하늬는 키가 크지않고 적당히 좋습니다.
남자가 안기에 딱 좋습니다. 아주 포옥~ 안겨오죠.
하지만 몸매도 아담하진 않습니다.
슬림한 체형으로 라인 예쁘네요.
가슴은 튜닝으로 E컵으로 업그레이드 했구요.
그래서 허리 잘록~하니 라인이 더 사네요.
몸과 다리 비율도 딱 좋아서요,
키나 체격에 상관없이 보기 좋습니다.
남자 기분을 아주 잘 맞출줄 아는 하늬 더군요.
웃음, 표정, 몸짓, 터치와 애무에 이르기까지,
여자가 어떻게 하면 남자를 사로잡는지 잘 알고 있더군요.
함께 있으면 기분을 아주 업시켜줍니다.
적당한 대화후 적당한 타이밍에 살짝 터치와 애무를 하고서
양치하고 씻은 다음, 침대에서 애무를 이어갑니다.
부드럽고 스킬 좋습니다. 흡입이나 혀놀림도 좋구요.
햄버거등 키스도 촉촉하게 원하는만큼 이어갑니다.
자연스럽게 역립으로 넘어가서
제 애무에 달뜬 호흡을 하며 허리도 살짝 튕기며 반응합니다.
물이 촉촉하네요.CD쓰고서 안으로 들어가니,
하늬의 그곳은 따뜻하고 적당한 조임이 좋습니다.
눈을 감고서 제 동작에 반응합니다.
마무리는 꼬옥 안고서 뜨겁게 발사~
끝까지 떨어지지않고 포옹과 키스를 합니다.
하늬와 헤어짐이 아쉽기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