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오늘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시티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아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도 출근부 이것 저곳 드려다보다 시티업소에 새로운 프로필 발견
젠더라는데 호기심 발동...
가끔 야동보다 이쁜젠더 나오면 왠만한 여성 빰치는 미모의 여성들이 있긴해서 혹시나 그정도 수준에 여성이 맞으면 대박인데 하면서 휴대폰에 손이 가는건 모지?(변태의 본능인가.ㅎ)
아쉽게도 전화로는 상세히 설명하긴 힘들다면서 업소로 유인 하는데...
전화 후 한시간 뒤에 시티에 도착해 있는 나는 모지?(개변태인가.ㅎ)
일단 설명을 간단히 받은 후 계산을 하는데 2시간 정도 대기가 있단다.
(쓰벌 이런 발 빠른 변태들이 강남에도 있었다니...ㅜㅜ)
그러면서 카운터 왈 '' 오빠 거시기가 실 할것 같아서 후기 잘 써주면 2만원 할인해 줄께''
내 거시기랑 후기랑 몬 상간관계가 있다구...
그래두 콜을 외치며 대기를 타본다.
그렇게 티비와 휴대폰을 보면서 두시간은 지나고 언니방으로 입성
오 부라보~~
언니 길다... 이쁘고 길다... 겁나 이쁘고 길다... 모델급이 따로 없구만
일단 지금까지 알고 있던 젠더중에는 최고 일듯 싶다.
거기다 어리기까지...
간단히 인사를 나누고 담배 피면서 이야기를 나누어 보니 대화도 잘 통한다.
근데 어쩔... 그러는 동안 시간은 절반이 지났기에
후다닥 훌러덩 다 벗어버리고 돌진
언니 살결부터 느끼면서 하나 하나씩 탐해보는데
언니가 먼저 덥치는고
오~~ 괜찮은데
부드러운 느낌에 키스부터 손은 아래쪽을 향하는데
이런 온몸이 반응하네 (사실 반응을 할까 내심 고민 했음)
그러면서 아무것도 없이 걍 쑤~~~욱
언니 사운드에 내 귀가 황홀에 이르고...
(혹시 연기는 아닐까 했는데 진짜 느끼는것 같음 혹시 연기하는거면 봉준호감독 다음으로 오스카상 받을듯)
오늘도 이변태는 2만원짜리 거시기와 함께 야동 한편 찍고 나왔내요.
참고로 연예인 김새롬과 모든면에서 싱크율이 비슷함
어린 김새롬이라고나 할까.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