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28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트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숙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몇일은 조금 따뜻하다가 갑자기 또 추워진 날씨 일교차가 심하네요
일마치고 조금 이른시간에 역삼동 트윈에 발걸음을 했는데
춘향실장님이 사이즈 진짜 괜찮은 NF가 들어 왔다며.....적극적으로 달려들어 주시네요...ㅋ
별다른 정보도 없이 엘베타고 숙희를 보러 갑니다
직원이 방으로 안내해주네요 노크하고 들어오는데
진짜 인형같은 외모다 167 키에 B컵 날씬한 몸매 큰눈에
오목조목 한 이목구비와 작은 입에 도톰한 입술
숙희는 진짜 딱 내 스타일이네요
시각적으로도 더욱더 흥분을 하게되었습니다
담배타임 가지면서 음료수 한잔 마시며
수다를 떨다가 같이 일어나 가운을 벗어 정리해놓고
숙희가 옷을 벗겨주고 샤워실에 같이 들어가서 샤워를 하고
바로 침대로 가서 여기저기를 몸을 혀로 애무 들어옵니다.
사까시 또한 부럽고 오랫동안 쪽쪽 빨아주시고
이미 기가 빨리는 듯함을 느낌니다
역립을 시도하네요 입술을 탐하며 부드럽게 입술을 덮칩니다
가슴을 쪽쪽 빨아주고 69자세로 변경하여 언니의 봉지맛을 보는데
숙희가 흥분을 하는지 신음소리를 내고 그 소리에 너무 흥분되네요
바로 자세를 잡고 셀프 콘을 장착하고 정상위에서 가슴을 주무르며 펌핑을 하고
여러자세를 바꿔가면서 하다보니 모든자세가 사람을 미치게하는것 같습니다
마지막은 역시 후배위로 마무리하게되었습니다
숙희는 진심 이뻤습니다 너무나도 만족 했던것 같습니다
역시 춘향실장님의 추천은 진리임을 다시한번 각인되어서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