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1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힐링
④ 지역 :구미
⑤ 파트너 이름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살짝 느린 후기입니다.이건 어디까지나 제 주관적인 글이니 참고만 하시길 부탁드립니다.
불같은 토요일 거나하게 달리고 싶었지만 코로나 때문에 친구들 만나 간단하게 일잔만 하고
마음 맞는 친구 한명이랑 대화를 하던중 급 달림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친구가 예약을 해 친구는 리나 저는 제니를 선택하고 예약시간에 맞춰서 약속장소에 도착하니
실장님이 나와 계시며 안내를 해주셔서 안내받은 곳으로 가서 노크를 살살하니깐 웃으며
저를 반갑게 맞아주는 제니 이쁩니다.^^방안에 들어와 쇼파에 앉아있으니 커피랑 물 쥬스
뭘 마실건지 물어보는데 물달라하니 종이컵에 시원한 냉수한잔 따라주며 제옆에 앉아 팔짱부터
끼는 제니 오피를 많이 안다녀 봤지만 기분이 좋았습니다^^그전에 방을 한번 보니 깔끔하게
신경 많이 써서 꾸민 미니투룸인데 방 자체도 깔끔하고 향기도 은은하게 나서 좋았습니다
짧은 코스라 대충 대화를 하고 샤워하러 들어가니 물온도 맞추며 칫솔에 치약을 짜서 저에게
건내주는 제니 양치하고 있으니 제니도 양치후 제몸에 물을 뿌려주더니 거품까지 내서 구석구석
씻겨줍니다.샤워를 끝내고 침실로 가서 앉아 있으니 춥다며 제옆에 바짝 안기는 제니^^
잠시 누워서 제니의 애무서비스가 시작됩니다^^
저의 아랫돌이를 손으로 문때주며 흔들면서 가슴 목 등등 애무해 주다가 본격적인 비제이가 들어
오는데 대가리부터 기둥까지 맛나게 빨고 핥아 주는데 이거 조루가 된마냥 비제이 받다가 발싸할뻔
했습니다...얼른 스톱을 외치니 저를 멀뚱 멀뚱 쳐다보는 제니^^잠시 쉬는타임도 가졌겠다 아랫도리는
이미 단단하게 솟아올랐기에 콘돔을 끼고 앞치기부터 시작하는데 나이가 22살이던가?어려서 그런지
따뜻하니 기분좋게 진입됩니다~천천히 그리고 깊숙히 움직임을 가지다가 사정 느낌이 와서
뒷치기로 자세 변경을 요청하니 웃으면서 자세를 잡아주는데 살짝 마른 몸이라 그런지 라인이 아주
예술입니다^^ 딱 벌어진 골반에 좁디 좁은 조갯살 사이로 내 아랫도리를 살살 문때다가 다시 삽입을
하는데 뒷치기 느낌도 엄청납니다^^좋은 쪼임에 애간장 녹는 신음소리에 아주 나를 미치게 만들어줍니다...
오랜만에 하는 섹스라 그런지 얼마 안가 금방 사정을 하긴 했는데 사정후 잠시 누워있으니 바로
뒷정리는 안해주고 옆에 안겨 마지막 한방울 까지 아랫도리를 흔들어 주더니 그때서야 콘을 제거하고
물티슈로 꼼꼼하게 뒷처리 해줍니다^^뒷처리후 대충 아랫도리만 씻고 나올라고 하는데 제니가
또올건지 물어보며 제손을 잡고 애교부리면서 안놔주는데 또 온다는 약속하고 기분좋아 팁도
작지만 2만원 챙겨주고 나왔습니다^^ 저는 다음에 또 제니볼 생각도 있고 아무튼 너무좋은
아가씨 보고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