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20.03 0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맛동산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하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뭐고 할것도 없이 정신없이 일만하다가
열심히 일한 나한테 상을 줄려고 업소를 열심히 보다가
맛동산의 하늘를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ㅎㅎ
아담하고 가슴이 자연C 정말일까 궁금해서 예약을하게되었네요
안내를 받고 입실할려고 노크를 하는데 정말 아담하고 귀엽게 인사를 해주네요 ㅎㅎ
근데 가슴이 정말 살벌합니다 ~ 정말 자연산C 컵 거기다가 어려서 그런지 가슴도
탱글탱글 합니다~ 근데 거기에 애교까지 있으니깐 정말 좋네요 ㅋㅋ
이제 슬슬 옷을 벗고 씻을려고하니깐 같이 씻자고 들어와서 구석구석 잘 씻겨 줍니다
제 똘똘이도 열심히 닦아주고 아담한게 제가 키가좀 있는데 나름 열심히 씻겨줄라고
저한테 매달리는 식으로 웃으면서 씻겨주는데 너무 귀여웠어요 ㅋㅋ
씻고 써비스를 받는데 입까지 작아서 그런건지 피곤해서 그런건지 샤워하면서 나올꺼같더라구여
얼릉얼릉 씻고 나가서 똘똘이좀 진정시키고 이제 실전으로 돌입합니다 ㅋㅋ
하늘씨가 먼저 할려고하길래 아니다 먼저 한다고 제스쳐를 하니깐 알겟다고 누워주는데
엄청난 가슴을 만지면서 나름 열심히 애무를 하는데 잘느끼고 신음도 좋고 다 좋습니다
어려서 그런지 신음도 귀여우면서 섹시하네요 그리고 귀에다가 신음을 내면서 숨을 쉴때는 죽습니다 ㅋㅋ
애무를 열심히하고 나서 한발 장전을 먼저 해야할꺼같아서 ㄴㅋ 으로 하는데
진짜 좁보 맞습니다 쪼임이 장난 아닙니다 ㅋㅋ 나이도 어리고 좁보고 와 ~ 금방한방 싸고나니깐
옆에 누으라고 하더니 팔배게 하고 조금누워서 번역시쓰면서 얘기좀 하다가
2차전쟁 ~ 스타트 이제 하늘씨의 애무를 받는데 잘빨아줍니다 제가 원하는곳 제가 말하는곳
제가 움찔움찔 하는곳을 잘 공격해줍니다 ㅋㅋ 똘똘이는 열심히 정성스럽게 해줍니다 ㅋㅋㅋ
그리고 이제 위에서 하늘씨가 해주는데 가슴이 크고 하니깐 흥분이 더되네요 몰랐는데
안쳐진가슴이 위에서 흔드니깐 가슴만 보게되네요 ㅋㅋㅋ 위에서 조금하고 나서
이제 마지막으로 뒤로 하는데 하면서 가슴이 크니깐 조금만 손 뻗어도 만지기 가 쉬우니깐 계속만지면서
2차전쟁의 마무리는 ㅇㅆ 를 하는데 잘받아줍니다 ㅋㅋㅋㅋㅋㅋ
마무리 짓고 씻고 나간다니깐 물한잔 주더니 생긋 웃으면서 인사를 해주니깐
재방 100% 가슴족 형님들 한번 만나보고 가세요 가슴 장담하는데 탱글탱글한 C컵 맞습니닿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