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1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돌싱들
④ 지역 :수진역
⑤ 파트너 이름 :키티
⑥ 경험담(후기내용) :
돌싱들 재방인데 키티라는 분은 처음봅니다.
왜 이제서야 봤는지.
나중에 물어보니 한동안 아파서 일못했다고 하네요~~
어쩐지~~
요즘 키티 인기가 하늘을 찌른다고..
그시간에 마침 키티을 보려고 한 사람이 급캔슬이 되서 저에게
보라고 해서 접견하게 되었습니다~
키티의 몸매를 보신분. 키티에게 서비스를 받으신 분. 키티의 애인모드를 받아보신분이라면...
재접할 수밖에 없는 매니저.
그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거두절미 하고 사진첨부.
<펌인증샷>


직접 보고 느낀점은,
1. 와꾸 좋았습니다. 특히 몸매가~~ 후덜덜하네요~
2. 20대 후반~30대초반의 민삘청순와꾸
3.키는 160정도의 슬래머. 하얀피부의 글래머. 자연C컵 정도 되 보입니다~
4. 키티 입장하는데 슴가와 벅지와 엉살이 예술~
5. 키스부터 오럴 모든게 다 가능한 애인모드녀입니다~
6. 의자바디 서비스하는데 엉덩이로 내 육봉을 부비부비. 알아서 기립해주는 내 육봉
7. 역립해주는데 애액이 폭포수처럼 흐르네요 ㅎㅎ
잘 느끼는 것 같아요~ 냄새 전혀 없고 거기서 깨끗한 향기가 납니다~
8. 박을때마다 신음소리가 돌비서라운드입니다. 눈과 귀가 즐겁습니다~
9. 마물은 입싸로.. 애인모드 상당히 좋았습니다~
한번 본사람은 무조건 재접할것 같네요 ㅋ
입실 전, 실장님 말씀이 맞았어요.
키티 즐달하고 갑니다~
즉, 내상에 지쳤다면 말이 필요없는 절대적으로 키티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