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맛집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애플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전화를 드리고 밑에서 대기를 하다가 실장님께 호수를 연락받고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들어가니 프로필과 정말 유사한 애플 언니가 저를 반겨줍니다 ㅎㅎ
뭐 좀 마실거냐고 물어보길래 물 한잔 마시고 샤워를 하러갔습니다.
요즘 샤워할 때 BJ해주는 언니들이 흔치 않은데 이 언니 샤워도 꼼꼼히 해주고
아예 간단한 삼각 애무를 해주더군요...!
이때부터 느낀거였지만 아주 적극적이더군요 ㅎㅎ
그렇게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이동해서 본게임에 들어갔습니다.
샤워하고 춥다고 품으로 폭 들어오는데 많이 귀여웠습니다
그렇게 폭 들어와서는 목부터 뽀뽀를 해주면서 애무를 해주는데
삼각애무 외에도 이곳저곳 해줍니다.
그런데 간지럽다고 해도 자꾸 하는게 약간은 장난기가 있네요 ㅎㅎ
키스는 요즘 코로나가 유행인지라 일부러 하지 않았는데
키스 매우 좋아하는 처자 같습니다..ㅋㅋㅋ
키스 해달라고 하는데 제가 안된다고 말했네요
살짝 연상의 여자친구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조루여서 첫발은 항상 입으로 빼고 옵션에 입싸도 있는 언니인지라
애플 언니의 정성스런 애무와 BJ끝에 입 안에 시원하게 한발 싸줍니다.
한발 싸주고 샤워를 한 뒤 다시 침대에 누워서 쉬는데
애플언니가 담배 피고 싶다고해서 흔쾌히 피라고 했습니다
저도 예전에 흡연자였기에 그 소중함을 아니까요 ㅎㅎ
그렇게 담배를 피고나서 가글을 하고 입 냄새 제거제까지 뿌리더니
다시 침대에 와서 얘기를 합니다.
자기 예전에 살 빼기전 사진을 보여주는데 정말 열심히 운동을 했더라구요
그 외에도 태국에서 뭐 했었는지 이것 저것 얘기하는데
영어는 그래도 어느정도 하는것 같아서 의사소통에 불편함이 있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또 다시 애무를 해주고 2번째 게임으로 들어갑니다.
간단하게 애무 후 여상으로 시작하는데...
이 언니 운동을 해서 그런지 허리 놀림이 장난이 아닙니다.
생긴것만 라틴 언니삘이 아니라 플레이도 약간 서구적이더군요
위에서 진짜 격렬하게 흔드는데 진짜 자세 바꾸지도 못하고 싸버렸습니다...
한 4분...? 근데 진짜 4분동안 쉬지않고 위에서 흔들고 박고해서 죽는줄 알았네요
그렇게 혼자 열심히 흔들고는 침대에 누워서 힘드냐고 저한테 물어보는 애플언니..ㅋㅋㅋ
너가 다했는데 내가 힘들게 뭐가 있냐고 너는 안힘드냐고 하니
자기도 안힘들다고 하네요 ㅋㅋㅋ 진짜 강철 체력인 언니였습니다.
또 침대에 누워있다가 남은 시간을 보여주면서 한번 더 할 수 있냐고 그래서
한번 더 가능하다고 했더니 다시 애무를 시작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세워질때까지 빨렸습니다...
진짜 마인드가 미친 언니입니다..
진짜 서양 언니들처럼 섹스를 전투적으로 해서 전 한것도 없는데 체력이 다 빨렸네요..ㅎㅎ
그렇게 강제적으로 세워지고 3번째 게임으로 들어가서는
너무 급하게 세워져서 정상위로 계속해도 느낌이 안오더군요
그래도 언니가 좋아하길래 열심히 박아줬습니다.
이 언니 신음도 약간 서구적이라서 저는 서양언니와 섹스하는것 같았습니다 ㅋㅋㅋ
그러다가 후배위로 자세를 바꾸는데 후배위는 오히려 더 반응이 안와서
언니가 만족할 정도로만 피스톤질을 해주다가
마무리는 핸플로 받았습니다
언니가 젤 발라서 핸플로 마구잡이로 흔들어주니 금방 반응이 와서 발사했습니다 ㅎㅎ
싸는 도중에도 계속 흔들어서 진짜 양기 있는데로 다 빨리고 왔네요...
남아있는 모든 정액이 다 나간 느낌이었습니다..ㅋㅋ
그렇게 일을 마치고 샤워를 하고 나가는데도 자꾸 안기고 즐거웠다고 말해주는
정말 마인드랑 서비스가 좋은 언니입니다 ㅎㅎ
마지막에 인사할때도 꼬옥 안기고는 마중해주네요
서비스, 마인드가 중요하신분들과 격렬한 섹스가 하고 싶으신 분들께 강추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