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2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넛츠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아름
⑥ 경험담(후기내용) :실장님께 극슬림 매니저를 추천받아
예약 후 바로갔습니다
실장님께서 말한 프로필
22살에 44사이즈 a컵 ..극슬림
건물앞에 도착해서 실장님에게 전화를겁니다.
매니저분이 준비중이라며 2~3분정도만 대기후 입실을 부탁하셔서
대기하다 조용히 노크를 해봅니다.
wow..이래도 되나싶기도하고.. 진짜 어린 어여쁜 아름이가 저를
맞이해줍니다. 담배피냐물어보며 물한잔따라주고 얘기를 잠깐이나마
나누는데.. 수줍음을 많이탑니다. 여쪽일은 처음이라고하네요
오빠 샤워하고 나오고 대화하자 라고 말한뒤 샤워후 나와
앉아서 담배한대핍니다. 흰색 츄리닝을 입고있었는데 얼마나섹시한지..
빨리 벗기고싶었지만 그흥분을 감춘뒤 얘기를 나눠봅니다
머 이것저것 대화를나누다 침대위로 자연스럽게 올라가 팔베게를 해줍니다.
기계적이지가않아서 너무좋았어요.. 수줍이많아 자연스럽게 키스를한뒤
bj를 해줍니다.. 사탕빨듯 쪽쪽빠는게.. 스킬쪽은 미숙하지만 먼가..
귀엽고 너무이뻤네요 bj이후.. ㄸㄸ이를꺼내 아름이에 봉디에 삽입
쪼임이 디질나게좋습니다.. 바로나올뻔했어요. 진짜.. 웃으면서
오빠 쌀꺼같지 하며 저를 놀리는데. ㅠ비참했네요
금방 발사하고 ..한숨을쉬니 고생했다며 포옹을해주는데 참 이런게즐달이구나
싶었네요. 나이도어리고 극슬림매니저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