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저번주
② 업종 : 백마휴게텔
③ 업소명 :백마나라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알리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코로나 덕에 집에서 제택근무를 하고 있는데
이게 좋긴 좋은데 달림 욕구가 더 강해지는거 같습니다.
잠깐 회사에 들려서 자료만 가지고 집에 가야지 하다가 급 달림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달림에 만난 백마는 바~~~로~~~ 알리나 입니다.
실장님한테 시간데를 확인후 누구누구 된다고 하셨는데
알리나 프로필 사진을 보고 선택은 안할수 없었습니다.
바로 프사를 보자마자 꽂혀 버렸네요~ 몸매가 육감 적이고 금발까지 ㅎㅎ
딱 백마하면 늘씬하고 금발을 생각하는데 딱 맞아 떨어져서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방안에 입실하니 시스루 차림에 몸매가 들어나는 옷을 입고 맞이해주는데 옷걸이가 좋으니
옷이 너무 잘 어울리넹~
물한잔만 달라고 하고 물을 먹으면서 살짝 가슴쪽으로 손이 저도 모르게 다거라구요~
뛰는 가슴을 진정시키고~ 홀딱 벗어 던지고 ~ 바로 샤워하러 갔습니다.
샤워를 다 마치고 나오니깐 알리나가 손짓으로 빨리 오라고 하는데 후다다 뛰어 침대로 갔습니다.
침대에 누워서 분위기를 잡으니깐 키스를 시전하며~ 제몸을 부드럽게 쓰담쓰담 해주더니 서비스가
시작 되었습니다. 아주 스킬이 상급이고 포인트를 잘 잡습니다.
제가 위로 올라와서 역립을 하니깐 신음소리가 야릇해지더니 활어 반응을 보여줬습니다.
꽃잎으로 가서 부드럽게 빨아주니 얼마 하지도 않았는데 촉촉해 졌습니다.
장비 착용하고 천천히 밀어 넣으니 제 목을 확 당기고 몸을 다리로 감싸줬습니다.
그렇게 넣고 서로의 체온을 느낀다음에 처음에는 천천히 하다가 점점 스피드를 올렸습니다.
후배위 자세로 바꿔서 뒷태를 감상을 하다가 다시 삽입을 했습니다.
뒤로 하니깐 쪼임이 엄청나고 반응도 좋았습니다 섹스를 엄청 잘하고 즐기는거 같았습니다
직접 보고 한번 경험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