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년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에이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시기가 시기인지라 거의 돌아다니지도 못하고, 집에만 있다보니 몸이 근질근질하네요.
덩달아 똘똘이도 꼬무룩...
요녀석 불만도 풀어줄 겸, 잘 움직이는 지 확인할 겸 검증된 업소, 강남의 명소, 에이스를 방문했습니다.
유명업장이라 그런지 매니저들 퀄리티도 상당하더군요~
모모실장님의 극추천으로 NF 하나씨를 봤습니다.
그런데, 손님들의 연장러쉬로 대기가 있네요~
요즘 같은 시기에 대기라...ㅎㅎㅎ어떨까 괜히 기대감이 커지네요~
심심할까봐 모모실장님이 대기실서 한참 떠들고 놀았네요~
근질근질하던 입이 충분히 풀렸습니다~
시간이 되어, 스텝분 안내를 받아 하나씨 방으로 입장하였습니다.
일단 하나씨는 보자마자 입맞춤부터 시작합니다.
어색할 새 없이, 그냥 입을 터는 하나씨~
첫인상은 도도+섹스러움이네요~
여우상에 룸삘 가득한 와꾸인데, 또 싼티아닌 고급스런 느낌이 납니다~
극슬림에 가까운 몸매에 털털한 성격까지~
달림에 있어선 최적화 되어있지 않나 싶네요~
먼저 담배타임으로 이빨까기 시작하니, 뭐 끝이 없습니다.
거침없는 하나씨 성격에 초반 압도!!!ㅋㅋㅋㅋ
물다이는 없지만 샤워서비스에서는 특별 서비스가~ㅋㅋㅋㅋ
손은 놀면 뭐하냐며 가슴에 손을 가져다 주는 친절한(?) 하나씨 ㅋㅋㅋㅋ
뭐 대충 그런 성격입니다~
샤워서비스도 한참을 하다보니, 어느새 시간이...헉!!!
그렇다고 마른다이 애무가 소홀하냐구요?
아닙니다.
키스하고, 역립하고, 이제 BJ하는데 어느새 울리는 예비콜???!!
아랑곳하지 않고 할꺼 다 합니다.
그 특유의 정성어린 BJ는 그냥 싸라고 하는 건지...후...
장비 착용하고 여상부터 시작하는데~하나씨 좀 할 줄 압니다.
진입할 때 어떻게 하면 쪼임이 있는지 지대로 아네요~
섹시한 허리돌림으로 고개를 치켜든 동생을 지대로 삼켜버립니다.
또 울리는 본 콜...
맘이 급해집니다.
그런데???!!오히려 태연한 하나씨.
성격 참 독특하네요~ㅎㅎㅎ
그래도 좀 신경쓰이길래 속도를 올려 발사하고 나니,
본 겜은 좀 아쉬웠다는 하나씨~
그렇게 마지막 샤워를 하고 퇴장 준비를 합니다.
서두르는 절 보며, 이미 늦은 건 어쩔 수 없는 운명(?)이라며 태연한 하나씨.
다음엔 제대로 본 게임을 보여달랍니다 ㅋㅋㅋ
왜 연장이 많은지 자~알 알겠더라구요!
즐거운 달림을 만들어 준 모모실장님과 하나씨~알라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