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1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백마부대
④ 지역 :광주
⑤ 파트너 이름 :크리스티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백마부대에 크리스티나라는 여자를 처음 만나게 되었다.
마인드 좋고 서비스도 좋은 섹시한 여자를 얘기하니까
크리스티나를 적극추천 받아서 들어가 봤다. 서비스랑 마인드가 최고라는
얘기를 많이 듣는 언니였다. 기대가 2배로된다. 방으로가 크리스티나를 만났다.
섹시하고 슬림한 크리스티나가 나를 반갑게 맞이해주었다. 방 냄새도 좋고 들어가자마자 꼴릿했다.
같이 앉아서 간단하게 대화를 나눴다.
크리스티나가 옷을 벗었다.
그러면서 나도 옷을벗고 샤워를 하러 가자면서 나의 손을 잡고 화장실로 데려간다.
크리스티나 섹시한 뒤태를 가지고 잇었다. 몸매도 군살도 하나없고 피부도 하얗고 부드러웠다.
갑자기 내 그곳이 반응하더니 딱딱해질것만 같았다. 샤워실에서 둘이 같이 양치도 하고 물을 틀고 크리스티나가 나의
몸을 적셔주면서 샤워를 해줬다. 크리스티나가 능숙한 손길로 나의 몸과 그곳을 만져주면서 애무를 해주는데
정말 나올것같았다. 정말 잘해준다. 느낌도 좋다. 같이 샤워도 해주면서 키스도 해줬다.
입술도 맛있었다. 그렇게 최고였던 샤워를 마치고 크리스티나가 나를 침대로 이끌었다.
내몸을 섹시한 입술로 위에서부터 천천히 애무를 시작해주면서 나도 흥분이 최대치로 올라와서
크리스티나의 가슴을 만지고 빨면서 키스도 했다. 정말 여자친구처럼 나를 다 받아주는 크리스티나. 좋다.
그러면서 크리스티나가 위에서 시작으로 삽입을 했다. 크리스티나 위에서도 스킬은 역시 남다르다.
그러면서 나보고 위에서 해달라고 하는 말에 바로 위에서 해주면서 격정적인 섹스를 이어 나갔다.
정자세랑 뒤에서하는게 제일좋아서 마지막에는 뒤에서 하다가 사정을 해버렸다.
시간이 이렇게 짧게 느껴지는건 처음이였다. 아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