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총알도 좀 모이고해서 휴게 한번 달렸습니다.
아가씨가 많아서 고르기 좀 힘든 부분이 있어서 실장님한테
추천 부탁드렸더니 체나를 찍어주시더군요.
그렇게 체나로 예약하고 찾아갔습니다.
체나방으로 들어가니 웃는 얼굴로 저를 반겨줍니다.
옷을 입고있어도 라인이 확실하게 드러나네요.
특히 슴가에서 눈을 뗄수가 없었네요.
굴곡진 몸매에 우뚝 솟은 슴가가 확^^
축복받은 슴가 였네요.
얼굴도 괜찮았구요..
연애시간 절반이상은 체나의 슴가 구경하는데 쓴것같네요.ㅋㅋㅋ
햄버거도 만들어보고싶었지만 존슨의 기장압박이 있어 포기하고..ㅜㅜ
떡감도 적당히 잘 쪼여줘서 무리없었구요.
반응도 괜찮고 물의양도 적당했네요.
신음소리도 야한게 듣기 딱 좋았구요.
짜릿한 경험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