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1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야시시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미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미미 접견했네요
이름부터 제 맘을 설레게 하는 미미
가볍게 인사를 나누고 샤워서비스 받고나와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마사지 실력이 좋은 편입니다.
압도 적당한편
좀 아파하는 부위는 두번세번 정도 더 주물러줘서
잘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지막지하게 힘으로만 눌르지않고 부드럽게와 쎄게의 중간 느낌으로
어디를 손바닥으로 누를지 손가락으로 만져야될지 구분하는 편인거 같았구요
몸이 어느 정도 풀리고
저에게 앵기면서 애무해줍니다.
그 모습이 넘 귀여웟고 마사지에서 점수를 벌써 따고
시작이라 저의 반응이 꽤 괜찮을거같다 생각이...드는 순간
입을 bj시작합니다.
한손으로 알을 만지락 거리고 위에서 아래로 혀와 입안을 오가면서
쪽쪽 빨아주는데 바로 쌀까했는데 그건 매너가 아니죠
얼마나 잘 빨아주면 그 생각이 들었을까요...ㅋㅋㅋㅋㅋ
제가 움찔 움찔 거리니...
미미가 손도 써가면서 최선을 다해서 저를 만족시킵니다.
참자햇지만 그건 벌써 지나간 버스...
미미를 바라보면서 하얀 저의 분신을 쏟고 맥이 풀립니다.
잠시 숨고르기같은 시간을 갖고 퇴장합니다.
정말 미미... 애인모드로 감상하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