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2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성남 힐링
④ 지역 :성남
⑤ 파트너 이름 :티모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가한 하루 보내다보면 여지없이 찾아오는 발기찬생각!ㅋㅋ
컴퓨터키고 혼자서 손세탁할까...하다가
그래도 모처럼 찾아온 휴일인데 신음소리 한번 들어보자 싶어
집 주변 업소들을 서치해봅니다 흠,, 역시 힐링 여기 밖에 없군요ㅋㅋㅋ
그리고 이번엔...!
연락할때마다 만날수 없었던 티모 언니를 만나기위해
실장님에게 전화를 드렸는데 아직 출근 전이라며 출근되는대로 가장먼저
연락을 주신다고 하시네요ㅋ 그리고 두시간쯤...기다리다 먼저 전화 해볼까하던찰나에
때마침 전화가 오네요 ㅋㅋㅋ지금 오시면 바로 만날수있다하면서ㅎㅎㅎ
그녀를 접견합니다...베시시웃으며 반겨주는데..
슬림한 첫 이미지에 귀염귀염한 스타일 ㅋㅋㅋ
가끔 멍한 표정짓는데 넘나 귀여운것ㅋ
부드럽게 키스부터하며 제가 먼저 선제공격을 펼쳐봅니다ㅋㅋ
아담하고 봉긋한 가슴을 조물딱 거리며 천천히 소중이쪽으로 향해
내려갑니다 그리고 봉지를 살짝 벌려 추루룹 거려봤는데 아주~
앙칼진 신음소리를 토해내며 잘 느껴주네요 ㅋ
양손은 말캉거리는 슴가를 쪼물딱거리고 입은 소중이를 아주 소중하게
흡입하며 파닥거리는 활어반응을 맘껏즐겨 버렸네요ㅋㅋㅋ
슬슬 때가된것같아 장비를 착용하고 삽입해봅니다 오우~
이거 제가 너무 잘빨아서 그런지 젤도 없이 그냥 쑥~들어갑니다ㅋㅋㅋ
그리고 쪼임또한 극상!가끔 존슨이 아파올 지경이었다니깐요ㅋㅋㅋ
한참 펌핑을 하고있는데 갑자기 저를 밀치더니 제위에올라타 아주
떡!방아를 찧어댑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저보다도 연예를 더욱 즐기시는 듯ㅋㅋ
여상위 후배위 가위치기 스탠딩 안해본것없이 아주 제대로 박다가 사정해버렸습니다ㅋㅋㅋ
다음엔 또 누구를 만날지 벌써부터 기대가됩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