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2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슈가
④ 지역 :하남
⑤ 파트너 이름 :다니엘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우연히 슈가의 출근부를 보게 됬는데 코스가 굉장히 많더군요.
마사지 겸 떡이나 치러가볼까하여 슈가에 전화해 1코스로 예약하고
갔습니다. 그리고 방으로 들어가있다가 관리사님 한분이 들어오셔서
이것저것 준비하시고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마사지 종류는 타이였습니다.
손이 움직일때마다 몸이 꿈틀거리고 신경세포 하나하나 다 지극정성으로
눌러주시네요. 이렇게 시원할줄은 몰랐습니다. 그리고 30분의
시간이 지나고 관리사님과 인사하고 관리사님 나가셨습니다.
그리고 조금 뒤 다니엘라언니가 들어오셨는데 역시 남미클라스 오지네요.
아우라가... 섹끼넘치네요 ㅋㅋㅋ 그리고 이뻤습니다.
다니엘라언니랑 인사하고 바로 립하면서 애무받았습니다.
남미언니라 그런지 BJ흡입력이 노빠꾸네요 ㅋㅋ 엄청 좋았습니다.
그리고 삽입하는데 봉지도 이쁘고 쪼임도 상당히 많네요.
그래서 여상위 정상위 두자세밖에 못하고 마무리했습니다.
휴게에서 남미언니만난거 처음인데 굉장히 색다로운 경험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