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2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밀크
④ 지역 :병점
⑤ 파트너 이름 :하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동호회 모임이 있어 병점에 가서 술한잔 걸치고나니
달림신 강림하셔서 떡이나 쳐볼까 하여 가까운 업소 찾다가
밀크를 발견하고 출근부를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하니언니로
예약을 했네요. 그리고 밀크로 들어가서 실장님과 있다가
방안내를 받고 들어갔습니다. 방안에 샤워실이 있는 곳은
안가봤는데 여긴 있네요. 하니언니 오기 전 먼저 샤워를
하고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침대에 앉아 핸드폰좀 하다
하니언니 입장하시더니 말을 걸어줍니다. 그때 저는 침대로
누웠습니다. 그리고 하니언니가 다가와 존슨을 툭툭 건드려주더니
손으로 잠깐 만져줍니다. ㅋㅋ 그리고 바로 제 위로 와서
삼각애무 시전해주네요. 그리고 아래로.. 더 아래로.. 내려가
존슨까지 빨아주고.. 슬슬 삽입준비하는데 하니언니가
콘돔을 엄청 잘껴주네요. 바로 넣고 쑤시다 싸버렸습니다.
하니언니랑의 합체.. 다시느껴보고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