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29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헤븐
④ 지역 :남양주
⑤ 파트너 이름 : 미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문을 열고 들어가니 늘씬한 미니가 반겨줍니다.
와꾸는 예쁘장하고 피부는 어려서인지 부드럽습니다.
가슴은 넘치게 탐스러운 C 이네요 ㅎㅎ
앉아 이야기를 나누보니 어리지만 대화하는데 어려움은 없습니다.
적당히 이야기를 나누다 함께 샤워하러들어가 서로 씻겨주고
비제이까지 받고는 먼저 행구고 침대에 앉아잇으니..
미니도 제옆으로 다가옵니다.
시린 사과를 베어먹듯이 언니를 감싸안고 있다가
아래로 내려와 풍만한 가슴에 얼굴을 묻고 입을 맞쳐봅니다.
유두를 혀로 돌리며 가슴을 베어먹고 다시 아래로 내려와
도툼한 비너스언덕을 지나 상긋한 내음이 풍기는 분홍빛 꽃잎에 다다릅니다...
몰랑몰랑한 꽃잎에 제입술이 닿자 언니도 반사적으로 몸을 튕기며
신음소리를 뱉어냅니다~^^
언니의 신음소리와 꿈틀거리는 몸의 반응을 느끼며
물에 젖은 꽃잎을 입으로 빨며 희롱하고 제쥬니어에 비닐을 씌우고
꽃잎사이 동굴로 뜨거운 불기둥을 집어넣으니 미니의 가녀린 몸이 퍼득이며
버둥거리기 시작합니다...
언니의 조그만 몸를 감싸안고 조심조심 엉덩이를 움직이며
부드럽게 미니의 몸을 보다듬으며 사랑을 속삭입니다.
가만히 안고만 있어도 살내음이 향긋하니 좋은것 같네요~^^
이렇게 미니와 부드럽고 향긋한 섹을 즐기고 마침내 시원하게 발사합니다.
어리고 상큼한 미니랑 좋은시간 보내고 와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