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월요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분당 아이오아이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엔시아+4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난주 봤던 엔시아.. 어제 또 봤네요.. 요즘 코로나다 뭐다.. 말들이 많아서, 달리머들도 사리게 되는 판국이지만,
저는 그런거 신경 잘 안써서 ㅎㅎ 메르스때는 아에 견제조차 안했었는데, 이번에는 하도 사회에서 이슈화를 시켜서
저도 마스크랑 청결에는 신경 많이 쓰고 있네요 ㅋㅋ 쨋든, 우리가 언제 이런거 두려워서 달림 자제했었나요~~
그래서 어제도 보고 왔네요~~ 어제출근부에서 엔시아가 가장 땡겨서 재접을....흑흑 빠지면 안되는데....
와꾸 - 그냥 이쁘다는 말이 바로 나오는 페이스입니다!! 선이 곱고, 이목구비도 뚜렸하고 호불호없이 이쁜얼굴~
팜므파탈적인 매력이 있는 와꾸영계입니다^^
몸매 - 슬림해요~~ 군살없고, 피붓결도 매끈하고, 슬래머취향이신분들이 딱 좋아할만한 몸매!!
성격 - 낯가림이 살짝 있었던 편인데, 그건 초접때 다 허물었구요 ㅎㅎ 두번째볼때는 달달했습니다 ㅎㅎ
이쁘고 어린친구의 애교를 보고 있자니, 절로 아빠미소가 흐뭇~~ ㅎㅎ
연애 - 연애감은 봤던 영계들 기준, 상위권에 속합니다~ 대부분의 영계들이 그러하지만, 하드하진 않구요,
사실 우리가 생초영계들 보는 이유도 풋풋한 맛에 보는거 아니겠습니까? ㅋ 그리고 쪼임이 상당한 좁보!!
17만원이 전혀 아깝지 않은 와꾸영계!!
매너있게 교감을 해간다면, 괜시리 흑심도 품게 만드는 친근함~
이런 친구 보기 힘들죠 ㅎㅎ 오래도록 봤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