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26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투맨 안마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체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간에 어리고 귀엽고 애교많은 체리
저를 보자 착 달라붙어 오빠~앙
오랜만이에요~ 하며 인사하는게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더군요.....
겨우 몇번 봤을뿐인데 저를 기억해주네요.
쓸쓸한 늦겨울레 딱 맞는 사랑스러움으로 다가오는 체리입니다.
이 정도 여친이라면 간과 쓸개 모두 내어줄 수 있는데......
암튼 체리랑은 궁합이 너무 잘 맞았습니다.
잘록한 허리를 잡고 하는 뒤치기나
체리의 한쪽 다리를 들고 하는 가위치기나
어느 자세에서도 내것인양 다 들어주는
체리의 다정다감한 모습이 너무나도 사랑스럽습니다.
날씬한 몸매가 너무 이쁜 체리는
언제봐도 어리고 귀엽게 노는 매니저
여친 삼고 싶은 그런 매니저입니다.....
누가 체리를 미워할 수 있을까요?
그런 웃는 모습에 애교 떠는 체리에게
싫다고 말 할 수 있긴 할런지?
한타임 동안 지루하지 않게 놀다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