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29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나비
④ 지역 : 삼성
⑤ 파트너 이름 : 민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나비로 달림을 갖기로 하고 설렘설렘한 마음으로 시간 맞춰서 방문했고,
큰 기다림 없이 민희언니를 접견 했습니다.
조명들로 번쩍이는 층에 들어서니
그리고 제 눈앞에 별천지가 펼쳐져 있는데 두 커플 정도가 의자 그리고 벽을 붙잡고..
얼레꼴레리 거시기를 하고 있고...문이 열린 방에서도 화끈한 플레이를 펼치는 커플들~~
살짝 부끄럽기도 했지만, 이걸 또 직접 보니 디게 좋습니다.
그 무리에 저도 낑궈서 민희언니의 입술을 탐하고,
가슴을 탐하고 콘 낑구고 한 번 민희언니와 거기에 담궜습니다 캬~ 느낌 정말 좋내요
클럽 서비스가 끝나고 방에 들어와 민희 언니를 보니 이 언니 스타일 나오네요
160중반정도의 늘씬하고 라인 죽이는 몸매~ 그리고 청순 와꾸 입니다
매끈한 각선미가 죽이더군요. 보기만 해도 꼴립니다.
까만 색 쌕시한 속옷 인지 원피스인지 복장을 보는거 만으로도 꼴립니다.
옷을 입고 있어서 사이 사이 드러나는 가슴, 허리 등 이건 화면에서 봐온 모델이이 내 눈앞에 떡하니 서 있내요.
몸 비율에, 허리 라인과 각선미 등이 너무나 조화롭습니다. 와 정말 많은 단어가 떠오릅니다.
몸매를 감탄하는 사이 바로 키스 들어옵니다. 서비스 정말 거침없습니다.
키스 부터 시작해서 이어지는 목, 가슴, BJ 까지 가슴만 만지며 황홀한 표정으로 서비스 받습니다.
BJ 하는데 거친 듯 하면서도 정성스럽게 빨아줍니다. 느낌 죽입니다.
그 여리여리 한듯 하지만 쫀쫀한 입술 느낌은 환상적입니다. 짜릿짜릿 합니다.
애인모드로 역립을 하며 민희 가슴을 잠시 탐했습니다.
그리고는 민희에게 맡기고 애무를 받다 뒤로 돌아 합체 했네요.
떡 느낌도 좋아요. 허벅지에 힘이 들어가 구멍도 탄력이 끝내줍니다.
정상위로 바꿔 위에서 내려치는데 뱀처럼 제 몸을 휘감는게 끝내줍니다.
진심 내가 따먹힌거 같은 느낌도 드는데, 민희의 폭풍 허리 돌림을 하고 다운되었습니다.
아 진짜 대박입니다. 안마에 날 잡아서 가는 분이라면 민희는 한 번 꼭 보세요
얼굴이면 얼굴, 몸매면 몸매, 마인드면 마인드, 서비스까지 모든걸 다 갖추었습니다.